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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뇨, 23점 폭발…역시 여자 가빈!
입력 2012.01.28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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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배구의 인삼공사의 몬타뇨가 도로공사전에서 23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역시 여자 가빈다웠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콜롬비아 특급 몬타뇨의 강서븝니다.



몬타뇨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타점에서 뿜어져나오는 고공 강타.



알고도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몬타뇨의 탄력 넘치는 스파이크입니다.



몬타뇨는 도로공사전에서 블로킹 3개 포함 23득점을 올렸습니다.



한국 생활 3년차인 몬타뇨의 꾸준한 활약속에 인삼공사는 시즌 14승째를 거두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살 차이가 나는 그리스인 남편과 5살난 아들의 응원은 몬타뇨를 춤추게 하는 비결입니다.



<인터뷰>몬타뇨(KGC 인삼공사):"잘할 때나 못할 때나 어디 기대고 싶을 때가 있는데, 용병이어서 감독님한테는 기대기가 힘듭니다. 그럴때 가족들을 쳐다보면 눈빛만으로 안심이됩니다."



여자 가빈으로 불리는 몬타뇨는 득점과 공격 성공률 등 공격 4개 부문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54득점의 한경기 최다득점 기록을 보유한 몬타뇨 덕분에 인삼공사는 2년만의 우승이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삼용(인삼공사 감독):"처음에 올때는 야생마 같았는데 이제 3년차가 되면서 세기까지 더해졌습니다."



남자부에선 1위 삼성화재가 상무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시즌 2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몬타뇨, 23점 폭발…역시 여자 가빈!
    • 입력 2012-01-28 21:40:29
    뉴스 9
<앵커 멘트>



여자배구의 인삼공사의 몬타뇨가 도로공사전에서 23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역시 여자 가빈다웠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콜롬비아 특급 몬타뇨의 강서븝니다.



몬타뇨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타점에서 뿜어져나오는 고공 강타.



알고도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몬타뇨의 탄력 넘치는 스파이크입니다.



몬타뇨는 도로공사전에서 블로킹 3개 포함 23득점을 올렸습니다.



한국 생활 3년차인 몬타뇨의 꾸준한 활약속에 인삼공사는 시즌 14승째를 거두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20살 차이가 나는 그리스인 남편과 5살난 아들의 응원은 몬타뇨를 춤추게 하는 비결입니다.



<인터뷰>몬타뇨(KGC 인삼공사):"잘할 때나 못할 때나 어디 기대고 싶을 때가 있는데, 용병이어서 감독님한테는 기대기가 힘듭니다. 그럴때 가족들을 쳐다보면 눈빛만으로 안심이됩니다."



여자 가빈으로 불리는 몬타뇨는 득점과 공격 성공률 등 공격 4개 부문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54득점의 한경기 최다득점 기록을 보유한 몬타뇨 덕분에 인삼공사는 2년만의 우승이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삼용(인삼공사 감독):"처음에 올때는 야생마 같았는데 이제 3년차가 되면서 세기까지 더해졌습니다."



남자부에선 1위 삼성화재가 상무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시즌 2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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