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복싱 김지훈, 재기전서 3대0 판정승 外
입력 2012.01.28 (21:4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프로복싱 IBO 전 세계 챔피언 김지훈이 재기전에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2년전 슈퍼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했던 김지훈은 미국에서 열린 10라운드 논타이틀전에서 가나의 야쿠부 아미두에 3대0으로 판정승해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경기후 심판판정을 두고 심한 언쟁을 벌인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과 김건태 심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괴성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호주오픈테니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아자렌카가 샤라포바를 2대 0으로 꺾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단식의 조코비치는 머레이를 꺾고 결승에 올라 나달과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 복싱 김지훈, 재기전서 3대0 판정승 外
    • 입력 2012-01-28 21:40:29
    뉴스 9
프로복싱 IBO 전 세계 챔피언 김지훈이 재기전에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2년전 슈퍼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했던 김지훈은 미국에서 열린 10라운드 논타이틀전에서 가나의 야쿠부 아미두에 3대0으로 판정승해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경기후 심판판정을 두고 심한 언쟁을 벌인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과 김건태 심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괴성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호주오픈테니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아자렌카가 샤라포바를 2대 0으로 꺾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단식의 조코비치는 머레이를 꺾고 결승에 올라 나달과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