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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신곡 인기 ‘고공행진’
입력 2012.02.28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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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주 활동을 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콘'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그룹 JYJ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인기를 모았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한 '콘'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지난해 일본 클래식 시장에 진출한 '콘'은 도카이 TV '스즈코의 사랑'에 캐스팅돼 다음달 초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콘'은 드라마에서 독일 악단 단원 고태우 역을 맡았습니다.

그룹 JYJ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데이'.

개봉 나흘 동안 전국 19개 관에서 관객 2만 4천여 명을 동원했습니다.

JYJ는 다음달 칠레와 페루에서 세계 순회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그룹 빅뱅의 신곡 '블루'의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닷새 만에 8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빅뱅은 지난 일주일간 유투브 '최근 인기 동영상'과 '핫 이슈’두 부분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빅뱅은 내일(2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빅뱅, 신곡 인기 ‘고공행진’
    • 입력 2012-02-28 07:03:3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주 활동을 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콘'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그룹 JYJ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인기를 모았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한 '콘'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지난해 일본 클래식 시장에 진출한 '콘'은 도카이 TV '스즈코의 사랑'에 캐스팅돼 다음달 초부터 촬영에 들어갑니다.

'콘'은 드라마에서 독일 악단 단원 고태우 역을 맡았습니다.

그룹 JYJ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더 데이'.

개봉 나흘 동안 전국 19개 관에서 관객 2만 4천여 명을 동원했습니다.

JYJ는 다음달 칠레와 페루에서 세계 순회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입니다.

그룹 빅뱅의 신곡 '블루'의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닷새 만에 80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빅뱅은 지난 일주일간 유투브 '최근 인기 동영상'과 '핫 이슈’두 부분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빅뱅은 내일(2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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