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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KCC-‘조직력’ 모비스, 6강 격돌
입력 2012.03.06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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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가 내일 KCC와 모비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조직력의 모비스가 KCC의 높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6강 첫 대결을 펼칠 KCC와 모비스의 팀 색깔은 선명합니다.



높이와 조직력,



하승진을 중심으로한 KCC의 높이는 단연 모비스를 압도합니다.



모비스가 함지훈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었지만,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단기전 승부의 특성상 전력만으로 승부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모비스가 비록 높이에선 밀리지만, 끈끈한 조직력은 리그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수가 많아 만수로 불리는 유재학 감독의 풍부한 경험은 승부의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인터뷰> 유재학 (모비스감독) : "KCC의 약점을 최대한 파고 들겠다."



<인터뷰> 허재 (KCC 감독) : "많은 변화보다는 정규리그 때 하던 대로 하겠다."



2년 연속 챔피언을 꿈꾸는 KCC.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모비스.



프로농구는 6강부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높이’ KCC-‘조직력’ 모비스, 6강 격돌
    • 입력 2012-03-06 22:01:24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가 내일 KCC와 모비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조직력의 모비스가 KCC의 높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6강 첫 대결을 펼칠 KCC와 모비스의 팀 색깔은 선명합니다.



높이와 조직력,



하승진을 중심으로한 KCC의 높이는 단연 모비스를 압도합니다.



모비스가 함지훈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었지만,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단기전 승부의 특성상 전력만으로 승부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모비스가 비록 높이에선 밀리지만, 끈끈한 조직력은 리그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수가 많아 만수로 불리는 유재학 감독의 풍부한 경험은 승부의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인터뷰> 유재학 (모비스감독) : "KCC의 약점을 최대한 파고 들겠다."



<인터뷰> 허재 (KCC 감독) : "많은 변화보다는 정규리그 때 하던 대로 하겠다."



2년 연속 챔피언을 꿈꾸는 KCC.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모비스.



프로농구는 6강부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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