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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야권연대 경선 조작, 잘못된 부분 책임져야”
입력 2012.03.22 (14:53) 정치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 관악을 야권연대 경선에서 불거진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측의 여론조사 조작 논란에 대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위원장은 오늘 야권연대 경선 시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 잘못된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 인멸 사건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경제 민주화를 실천할 인물이 없다는 지적에는 지역에 출마하는 후보들 중에 자본주의 4.0에 대한 확실한 소신과 실천 의지를 가진 사람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의 사퇴에 대해서는 김 위원이 처음부터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 쉬겠다는 말을 해왔는데 그 때가 된 것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박근혜 “야권연대 경선 조작, 잘못된 부분 책임져야”
    • 입력 2012-03-22 14:53:53
    정치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 관악을 야권연대 경선에서 불거진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측의 여론조사 조작 논란에 대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위원장은 오늘 야권연대 경선 시비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 잘못된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 인멸 사건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경제 민주화를 실천할 인물이 없다는 지적에는 지역에 출마하는 후보들 중에 자본주의 4.0에 대한 확실한 소신과 실천 의지를 가진 사람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의 사퇴에 대해서는 김 위원이 처음부터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 쉬겠다는 말을 해왔는데 그 때가 된 것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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