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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시 첫 선거…‘거물급’ 대결
입력 2012.03.30 (07:16) 수정 2012.03.30 (14: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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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11 총선 주요 승부처를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세종특별자치시입니다.

상징성 큰 도시의 첫 선거인데다, 거물급 정치인들이 맞붙으면서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개발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북부 지역의 소외감이 변수인 세종시.

교수 출신 새누리당 후보는 세종시 원안 사수에 박근혜 위원장의 힘이 컸다고 역설합니다.

세종시청의 조치원 건설을 공약합니다.

<녹취> 신진(새누리당 세종시 후보): "새로 태어난 세종시에는 과거의 구태와 악습에 젖어있지 않은 새로운 정치가 태어나야하고 여기서 발현돼야 합니다."

세종시를 기획했던 민주당 후보는, 정치력을 바탕으로 관련법을 개정해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합니다.

<녹취> 이해찬(민주통합당 세종시 후보): "총리로 있으면서 추진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했고 이제 마지막으로 세종시를 완성시키려는 책임을 가지고 출마를 했습니다."

충청 대표 정치인, 세종시 지킴이라 자처하는 선진당 후보는, 행정은 물론 첨단 과학 수도로 발전시키겠다 약속합니다.

<녹취> 심대평(자유선진당 세종시 후보): "세종시의 완성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하는 것이 제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출마를 했습니다."

세명의 무소속 후보도 도전장을 냈습니다.

함께 치르는 세종시장, 교육감 선거의 영향도 변수입니다.

새로운 행정도시, 중원의 상징을 차지하려는 여야의 경쟁에, 거물급 정치인들의 대결까지 겹치면서 세종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성원입니다.
  • 세종시 첫 선거…‘거물급’ 대결
    • 입력 2012-03-30 07:16:34
    • 수정2012-03-30 14:06:1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4.11 총선 주요 승부처를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세종특별자치시입니다.

상징성 큰 도시의 첫 선거인데다, 거물급 정치인들이 맞붙으면서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개발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북부 지역의 소외감이 변수인 세종시.

교수 출신 새누리당 후보는 세종시 원안 사수에 박근혜 위원장의 힘이 컸다고 역설합니다.

세종시청의 조치원 건설을 공약합니다.

<녹취> 신진(새누리당 세종시 후보): "새로 태어난 세종시에는 과거의 구태와 악습에 젖어있지 않은 새로운 정치가 태어나야하고 여기서 발현돼야 합니다."

세종시를 기획했던 민주당 후보는, 정치력을 바탕으로 관련법을 개정해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합니다.

<녹취> 이해찬(민주통합당 세종시 후보): "총리로 있으면서 추진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했고 이제 마지막으로 세종시를 완성시키려는 책임을 가지고 출마를 했습니다."

충청 대표 정치인, 세종시 지킴이라 자처하는 선진당 후보는, 행정은 물론 첨단 과학 수도로 발전시키겠다 약속합니다.

<녹취> 심대평(자유선진당 세종시 후보): "세종시의 완성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하는 것이 제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출마를 했습니다."

세명의 무소속 후보도 도전장을 냈습니다.

함께 치르는 세종시장, 교육감 선거의 영향도 변수입니다.

새로운 행정도시, 중원의 상징을 차지하려는 여야의 경쟁에, 거물급 정치인들의 대결까지 겹치면서 세종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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