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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여야 지도부, 총선 유세 이틀째…지지 호소
입력 2012.03.30 (19:3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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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4.11 총선 공식선거운동 둘째날 각당 지도부는 전국 지역구를 순회하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세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하루에만 5개 광역시,도를 찾는 강행군을 이어갔습니다.



박 위원장은 먼저 제주에 도착해, 해군기지 문제는 민생과 안보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합동유세에선 지난 10년 동안 새누리당 의원이 없어 대전을 대변하고 싶어도 일할 수가 없었다며, 이번 총선에서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선대위원장이 춘천과 홍성 등 강원 지역을 찾아 지원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위원장은 남북 대결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고 강원도가 가장 큰 피해를 봤다며 평화를 선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또 기초 노령연금 급여를 두 배 인상하고 대상자도 10% 더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지도부가 충남 예산과 세종시를 찾아 충청권을 집중 공략했고, 통합진보당 지도부는 광주와 순천 등 호남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임세흠입니다.
  • 여야 지도부, 총선 유세 이틀째…지지 호소
    • 입력 2012-03-30 19:39:06
    뉴스 7
<앵커 멘트>



4.11 총선 공식선거운동 둘째날 각당 지도부는 전국 지역구를 순회하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임세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하루에만 5개 광역시,도를 찾는 강행군을 이어갔습니다.



박 위원장은 먼저 제주에 도착해, 해군기지 문제는 민생과 안보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합동유세에선 지난 10년 동안 새누리당 의원이 없어 대전을 대변하고 싶어도 일할 수가 없었다며, 이번 총선에서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한명숙 선대위원장이 춘천과 홍성 등 강원 지역을 찾아 지원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위원장은 남북 대결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고 강원도가 가장 큰 피해를 봤다며 평화를 선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또 기초 노령연금 급여를 두 배 인상하고 대상자도 10% 더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지도부가 충남 예산과 세종시를 찾아 충청권을 집중 공략했고, 통합진보당 지도부는 광주와 순천 등 호남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임세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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