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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수도·중부권 표심은?
입력 2012.04.04 (07:12) 수정 2012.04.04 (14: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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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국 60개 격전지에 대한 방송 3사의 여론조사, 이번에는 경기와 인천 강원·충남북 등 21개 지역구에 대한 가상 대결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이영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경기도 경합 지역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성남 분당을은 전통적으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지만 이번엔 여,야 후보가 33과 28.8 퍼센트로 접전입니다.

부천시 소사구 차명진 김상희 두 후보 차이는 1퍼센트 포인트에 불과합니다.

손범규 후보와 심상정 후보가 4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는 고양 덕양 갑도 각각 38.4와 36.9 퍼센트로 혼전 양상입니다.

역시 4년 만에 재격돌, 일산 서구 김영선 후보와 김현미 후보도 2.2 퍼센트 격차에 불과합니다.

율사들의 대결! 의왕 과천에서는 두 후보가 5.5 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남양주시 갑은 최재성 후보가 파주시 갑은 윤후덕 후보가 다른 후보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명시 을 전재희 후보와 안산 상록 갑 전해철 후보도 여유있는 격차로 앞섰습니다.

보수와 진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남동구 을, 김석진 윤관석 두 후보가 4.8 퍼센트 포인트 차로 접전입니다.

연수구는 황우여 후보가 17.4 퍼센트 포인트 앞섰고 부평구 을 홍영표 후보가 두 배 가까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은 3번째 격돌하는 중구가 관심입니다.

새누리당 강창희 후보가 자유선진당 권선택 후보를 여유있게 앞섰습니다.

첫 국회의원을 뽑는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후보가 36%의 지지를 받으며 독주하고 있습니다.

충북지사를 지낸 정우택 후보와 3선째 지역구를 지켜온 홍재형 후보가 맞붙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는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제천시 단양군은 송광호 후보가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시 을, 김호연 후보가 29.3 박완주 후보가 23 퍼센트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시 갑은 양승조 후보가, 홍성 예산은 홍문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여유있게 따돌렸습니다.

강원도 홍천 횡성에선 황영철 조일현 후보가 1.3 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초박빙 양상을, 춘천에선 김진태 후보 35.7 안봉진 후보는 28.3 퍼센트가 나왔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등 방송 3사가 3개 여론 조사 기관과 함께 각 지역구 당 500명을 유선 전화로 조사했으며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자세한 조사설계는 KB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여론조사 조사설계 확인하기] [docx]
  • [여론조사] 수도·중부권 표심은?
    • 입력 2012-04-04 07:12:01
    • 수정2012-04-04 14:55:2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전국 60개 격전지에 대한 방송 3사의 여론조사, 이번에는 경기와 인천 강원·충남북 등 21개 지역구에 대한 가상 대결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이영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경기도 경합 지역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성남 분당을은 전통적으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지만 이번엔 여,야 후보가 33과 28.8 퍼센트로 접전입니다.

부천시 소사구 차명진 김상희 두 후보 차이는 1퍼센트 포인트에 불과합니다.

손범규 후보와 심상정 후보가 4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는 고양 덕양 갑도 각각 38.4와 36.9 퍼센트로 혼전 양상입니다.

역시 4년 만에 재격돌, 일산 서구 김영선 후보와 김현미 후보도 2.2 퍼센트 격차에 불과합니다.

율사들의 대결! 의왕 과천에서는 두 후보가 5.5 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남양주시 갑은 최재성 후보가 파주시 갑은 윤후덕 후보가 다른 후보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명시 을 전재희 후보와 안산 상록 갑 전해철 후보도 여유있는 격차로 앞섰습니다.

보수와 진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남동구 을, 김석진 윤관석 두 후보가 4.8 퍼센트 포인트 차로 접전입니다.

연수구는 황우여 후보가 17.4 퍼센트 포인트 앞섰고 부평구 을 홍영표 후보가 두 배 가까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은 3번째 격돌하는 중구가 관심입니다.

새누리당 강창희 후보가 자유선진당 권선택 후보를 여유있게 앞섰습니다.

첫 국회의원을 뽑는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후보가 36%의 지지를 받으며 독주하고 있습니다.

충북지사를 지낸 정우택 후보와 3선째 지역구를 지켜온 홍재형 후보가 맞붙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는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제천시 단양군은 송광호 후보가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시 을, 김호연 후보가 29.3 박완주 후보가 23 퍼센트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시 갑은 양승조 후보가, 홍성 예산은 홍문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여유있게 따돌렸습니다.

강원도 홍천 횡성에선 황영철 조일현 후보가 1.3 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초박빙 양상을, 춘천에선 김진태 후보 35.7 안봉진 후보는 28.3 퍼센트가 나왔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등 방송 3사가 3개 여론 조사 기관과 함께 각 지역구 당 500명을 유선 전화로 조사했으며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자세한 조사설계는 KB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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