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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 여론조사, 영남·호남·제주 18곳 중 6곳 접전
입력 2012.04.04 (19:00) 수정 2012.04.04 (19:19) 정치
K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4.11 총선을 앞두고 부산 경남북과 광주 전남북 등 18개 지역구에 대한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섯 군데서 오차 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북강서구을에서는 새누리당 김도읍 후보 35.8, 민주통합당 문성근 후보 36.6퍼센트, 부산진구갑은 새누리당 나성린 후보 27.4, 민주통합당 김영춘 23.5, 무소속 정근 27 퍼센트로 접전 양상입니다.



   부산진구을에서는 새누리당 이헌승 후보 37.2 민주통합당 김정길 후보 28.4 퍼센트로 오차범위 안에 있고 사상구에서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수영구 새누리당 유재중 후보와  무소속 방형준 후보가 각각 38퍼센트와 24.7퍼센트, 사하구을에선 민주통합당 조경태 후보 51.8 퍼센트로  새누리당 안준태 후보 23.8 퍼센트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 39.8 통합진보당 손석형 29.7퍼센트, 김해시을 새누리당 김태호 후보 44.6,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 30.4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사천시남해하동군은 새누리당 여상규 후보 38.6 무소속 이방호 후보 18.2 퍼센트, 울산 남구갑에서는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 38.1 민주통합당 심규명 후보 27.8퍼센트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대구 수성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가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를 16.4퍼센트 포인트 차로 앞섰고 달서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홍지만 후보가 무소속 도이환 후보보다 22.5 퍼센트 포인트 앞섰습니다.



  경북 경주시는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 39.9 무소속 김석기 후보 22.3 퍼센트였습니다.



   광주 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 33.2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 30.5 퍼센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을은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 28.5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 32.2퍼센트로 박빙 양상입니다.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는 민주통합당 노관규 후보 34.6 통합진보당 김선동 후보 36.9퍼센트로 초접전이고 나주시 화순군에서는 무소속 최인기 후보가 민주통합당 배기운 후보 후보를 9.1 퍼센트 포인트 차로 앞섭니다.



  제주도 서귀포시는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가 무소속 문대림 후보보다 13.6퍼센트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등 방송 3사가 미디어 리서치 등 3개 기관과 함께  각 지역구 당 500명을  지난 1일과 2일 유선전화로 조사했으며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자세한 조사설계는 KBS 홈페이지 다시 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조사설계 확인하기] [docx]
  • 방송 3사 여론조사, 영남·호남·제주 18곳 중 6곳 접전
    • 입력 2012-04-04 17:24:52
    • 수정2012-04-04 19:19:25
    정치
K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4.11 총선을 앞두고 부산 경남북과 광주 전남북 등 18개 지역구에 대한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섯 군데서 오차 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 북강서구을에서는 새누리당 김도읍 후보 35.8, 민주통합당 문성근 후보 36.6퍼센트, 부산진구갑은 새누리당 나성린 후보 27.4, 민주통합당 김영춘 23.5, 무소속 정근 27 퍼센트로 접전 양상입니다.



   부산진구을에서는 새누리당 이헌승 후보 37.2 민주통합당 김정길 후보 28.4 퍼센트로 오차범위 안에 있고 사상구에서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수영구 새누리당 유재중 후보와  무소속 방형준 후보가 각각 38퍼센트와 24.7퍼센트, 사하구을에선 민주통합당 조경태 후보 51.8 퍼센트로  새누리당 안준태 후보 23.8 퍼센트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 39.8 통합진보당 손석형 29.7퍼센트, 김해시을 새누리당 김태호 후보 44.6,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 30.4퍼센트로 나타났습니다.



  사천시남해하동군은 새누리당 여상규 후보 38.6 무소속 이방호 후보 18.2 퍼센트, 울산 남구갑에서는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 38.1 민주통합당 심규명 후보 27.8퍼센트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대구 수성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가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를 16.4퍼센트 포인트 차로 앞섰고 달서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홍지만 후보가 무소속 도이환 후보보다 22.5 퍼센트 포인트 앞섰습니다.



  경북 경주시는 새누리당 정수성 후보 39.9 무소속 김석기 후보 22.3 퍼센트였습니다.



   광주 서구 을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 33.2 통합진보당 오병윤 후보 30.5 퍼센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을은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 28.5 민주통합당 이상직 후보 32.2퍼센트로 박빙 양상입니다.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는 민주통합당 노관규 후보 34.6 통합진보당 김선동 후보 36.9퍼센트로 초접전이고 나주시 화순군에서는 무소속 최인기 후보가 민주통합당 배기운 후보 후보를 9.1 퍼센트 포인트 차로 앞섭니다.



  제주도 서귀포시는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가 무소속 문대림 후보보다 13.6퍼센트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 등 방송 3사가 미디어 리서치 등 3개 기관과 함께  각 지역구 당 500명을  지난 1일과 2일 유선전화로 조사했으며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퍼센트 포인틉니다.

 

  자세한 조사설계는 KBS 홈페이지 다시 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조사설계 확인하기] [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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