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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박근혜 “거대 야당의 폭주를 제거할 힘 달라”
입력 2012.04.10 (10:46) 정치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이 거대 야당의 위험한 폭주를 제거할 힘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근혜 선대위원장은 4·11 총선을 하루 앞둔 오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이 혼란과 분열을 선택할지, 아니면 미래의 희망을 열지가 국민의 선택에 달려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한미 FTA 폐기와 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 한미 동맹 해체 등 야권이 철 지난 이념에 따라 국민 안전과 국익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과 관련 야권이 과반의석을 확보하면 대한민국은 혼란과 분열, 막말 공방 속에 국민의 삶과 행복은 실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위원장은 국민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4년 내내 자신을 낮추고 국민을 섬기는 보통 사람의 새누리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 박근혜 “거대 야당의 폭주를 제거할 힘 달라”
    • 입력 2012-04-10 10:46:40
    정치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이 거대 야당의 위험한 폭주를 제거할 힘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근혜 선대위원장은 4·11 총선을 하루 앞둔 오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이 혼란과 분열을 선택할지, 아니면 미래의 희망을 열지가 국민의 선택에 달려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한미 FTA 폐기와 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 한미 동맹 해체 등 야권이 철 지난 이념에 따라 국민 안전과 국익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과 관련 야권이 과반의석을 확보하면 대한민국은 혼란과 분열, 막말 공방 속에 국민의 삶과 행복은 실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위원장은 국민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4년 내내 자신을 낮추고 국민을 섬기는 보통 사람의 새누리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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