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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강렬한 ‘형광 패션’ 인기끌 듯
입력 2012.05.27 (21:45) 수정 2012.05.27 (22:4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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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눈이 부실정도로 강렬한 형광색의 옷들이 자주 눈에 띄이는데요.

올 여름 유행 패션이라고 합니다.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형광색, 어떻게 연출해야 좋을지 정인성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눈부신 색감의 형광색 옷들,

패션을 선도하는 연예인들이나 입을 법한 옷들을 요즘은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녹취> 신윤정(서울 흑석동): "흰티에 핑크색 치마만 입었는데도 단순하지만 화려하고 화사하게 보여요"

국내외 각종 브랜드에서 잇따라 내놓고 있는 형광색 옷들이 매장 맨 앞을 차지했습니다.

빨간색,파란색 컬러 청바지도 등장했습니다.

젊은층 뿐 아니라 중년 여성들도 형광 패션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매장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이같은 컬러옷의 매출이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녹취> 이해미(서울시 여의도동): "예전에는 찾으려고 해도 없었는데 올해는 제가 원하는 원색이 많이 나와서 색깔별로 다 구입했어요"

형광색 자체의 색감이 강하다 보니 디자인은 단조로운 것을 그리고 함께 입는 옷은 무채색 계열을 선택해야 전체적으로 세련돼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녹취> 김현옥(의류매장 디자이너): "원색에 원색을 코디할 수 없으니까 원색에 무채색,원색에 파스텔톤으로..."

형광색 겉옷이 부담스럽다면 블라우스나 스카프 등을 형광 컬러로 선택하는 것도 유행을 살짝 묻히는 방법입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 올 여름 강렬한 ‘형광 패션’ 인기끌 듯
    • 입력 2012-05-27 21:45:37
    • 수정2012-05-27 22:43:52
    뉴스 9
<앵커 멘트>

눈이 부실정도로 강렬한 형광색의 옷들이 자주 눈에 띄이는데요.

올 여름 유행 패션이라고 합니다.

자칫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는 형광색, 어떻게 연출해야 좋을지 정인성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눈부신 색감의 형광색 옷들,

패션을 선도하는 연예인들이나 입을 법한 옷들을 요즘은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녹취> 신윤정(서울 흑석동): "흰티에 핑크색 치마만 입었는데도 단순하지만 화려하고 화사하게 보여요"

국내외 각종 브랜드에서 잇따라 내놓고 있는 형광색 옷들이 매장 맨 앞을 차지했습니다.

빨간색,파란색 컬러 청바지도 등장했습니다.

젊은층 뿐 아니라 중년 여성들도 형광 패션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매장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이같은 컬러옷의 매출이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녹취> 이해미(서울시 여의도동): "예전에는 찾으려고 해도 없었는데 올해는 제가 원하는 원색이 많이 나와서 색깔별로 다 구입했어요"

형광색 자체의 색감이 강하다 보니 디자인은 단조로운 것을 그리고 함께 입는 옷은 무채색 계열을 선택해야 전체적으로 세련돼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녹취> 김현옥(의류매장 디자이너): "원색에 원색을 코디할 수 없으니까 원색에 무채색,원색에 파스텔톤으로..."

형광색 겉옷이 부담스럽다면 블라우스나 스카프 등을 형광 컬러로 선택하는 것도 유행을 살짝 묻히는 방법입니다.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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