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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3R 7언더파 1타차 ‘단독 1위’
입력 2012.06.02 (21:4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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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솔모로오픈 골프 3라운드에서 지난해 챔피언 강경남이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강경남은 경기도 여주 솔모로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박상현과 최진호,최준우는 6언더파로 강경남에 한 타 차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개막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대회가 9개국 60여명이 참가해 개막한 가운데 진민섭은 5미터 20센티미터로 남자부 2위, 최윤희는 4미터 20센티미터로 여자부 2위에 올랐습니다.



2012 올림픽의 날 개최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오는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위해 열린 올림픽의 날 행사에 2천 500여명이 참가해 5km와 10km 구간을 나누어 달렸습니다.
  • 강경남, 3R 7언더파 1타차 ‘단독 1위’
    • 입력 2012-06-02 21:45:13
    뉴스 9
메리츠 솔모로오픈 골프 3라운드에서 지난해 챔피언 강경남이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강경남은 경기도 여주 솔모로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박상현과 최진호,최준우는 6언더파로 강경남에 한 타 차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개막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대회가 9개국 60여명이 참가해 개막한 가운데 진민섭은 5미터 20센티미터로 남자부 2위, 최윤희는 4미터 20센티미터로 여자부 2위에 올랐습니다.



2012 올림픽의 날 개최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오는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위해 열린 올림픽의 날 행사에 2천 500여명이 참가해 5km와 10km 구간을 나누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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