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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아기를 살린 시민들의 용기 外
입력 2012.06.05 (09:04) 수정 2012.06.05 (10:1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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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의 이지연입니다.



하마터면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순간! 이때 영웅처럼 등장해 사람을 구해 화제가 되는 경우, 있죠.



최근 미국에서도 기적 같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리포트>



청소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갑자기 내리막길을 따라 도로 한복판에 유모차가 나타납니다.



무서운 속도로 내려가는 유모차를 보자마자~ 뛰쳐나가는 청소차 운전자!



유모차가 충돌하기 직전~



간발의 차이로 도착한 운전자와 또 다른 시민이 무사히 유모차를 받아냅니다.



뒤늦게 쫓아온 아기 엄마는 많이 놀랐는지 유모차를 끌고 빠르게 사라지는데요.



정말 조금만 늦었다면 대형사고가 날 뻔 했네요!



아기를 살린 시민들의 용기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잠자는 고양이를 건들이면…



"야옹아~ 야옹아~~ 그만 자고 일어나."



심심한지 고양이를 괴롭히기 시작하는 앵무새.



고양이는 그런 앵무새가 너무~귀찮습니다.



"진짜~ 얘 너무 잔다."



점점 더 과격하게 고양이를 쪼기 시작하는데요.



잠결에 화가 난 고양이!



결국 분노 폭발!



앵무새를 마구 때립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웃음소리.



이 모습을 관찰하던 또 한 마리의 앵무새였네요.



"아~ 정말 얄밉습니다."



(웃음소리 듣고)



앞으론 잠자는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세요.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장난감을 입에 물고 잔뜩 신이 난 강아지!



방 안 곳곳을 정신없이 뛰어다닙니다.



그러다 우연히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는데요.



"어? 같이 놀자."



결국 꽈당~ 부딪히고 맙니다.



"뭐지? 난 친구를 만나러 간 것뿐인데.."



서서히 고통은 몰려오고. 강아지는 어쩔 줄 모릅니다.



"제가 뭘 잘못 한건가요? 네?"



아~ 정말 안타깝네요.



<앵커멘트>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거나 응급처치부터 해야 할 때, 집에 구급약이 없어서 당황한 적 있으시죠?



반드시 미리 챙겨야할 구급약과 보관법 알아봤습니다.



우리집 구급상자 상태는?



<리포트>



구급상자에서 꼭 빠질 수 없는 품목이 외상에 대비한 비품인데요.



알콜 솜, 면봉, 무균거즈, 소독붕대, 반찬고, 가위를 구비해두고 떨어지기 쉬운 반창고는 수시로 양을 확인합니다.



상비약으로는 해열 진통제와 소화제, 상처치유 연고가 필요한데요.



약은 개봉하면 반드시 개봉 일을 적어둬야 합니다.



<인터뷰> 조규종(교수/한림대학교 응급의학과) : "그런 약제의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대부분 1년에서 3년정도 되는데 개봉을 한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약효를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아에게 약을 먹일 때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반드시 설명서에 표기된 용법을 준수하고 되도록 유아용 약을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면 식염수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연고를 발라준 후 반창고를 붙여주는데요.



상처가 심각해 병원에 가야할 정도라면, 가루약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환부를 가려서 치료를 어렵게 한다고 하네요.



기타 신동의 연주 실력



아르헨티나의 기타 천재로 유명한 훌리오군!



최근 그가 여섯 살 때 타이타닉 테마곡을 연주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놀라운 솜씨 함께 감상해볼까요?



(감상해주세요~~^^)



여섯 살 아이의 실력과 감성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네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아기를 살린 시민들의 용기 外
    • 입력 2012-06-05 09:04:15
    • 수정2012-06-05 10:17:0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의 이지연입니다.



하마터면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순간! 이때 영웅처럼 등장해 사람을 구해 화제가 되는 경우, 있죠.



최근 미국에서도 기적 같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리포트>



청소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갑자기 내리막길을 따라 도로 한복판에 유모차가 나타납니다.



무서운 속도로 내려가는 유모차를 보자마자~ 뛰쳐나가는 청소차 운전자!



유모차가 충돌하기 직전~



간발의 차이로 도착한 운전자와 또 다른 시민이 무사히 유모차를 받아냅니다.



뒤늦게 쫓아온 아기 엄마는 많이 놀랐는지 유모차를 끌고 빠르게 사라지는데요.



정말 조금만 늦었다면 대형사고가 날 뻔 했네요!



아기를 살린 시민들의 용기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잠자는 고양이를 건들이면…



"야옹아~ 야옹아~~ 그만 자고 일어나."



심심한지 고양이를 괴롭히기 시작하는 앵무새.



고양이는 그런 앵무새가 너무~귀찮습니다.



"진짜~ 얘 너무 잔다."



점점 더 과격하게 고양이를 쪼기 시작하는데요.



잠결에 화가 난 고양이!



결국 분노 폭발!



앵무새를 마구 때립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웃음소리.



이 모습을 관찰하던 또 한 마리의 앵무새였네요.



"아~ 정말 얄밉습니다."



(웃음소리 듣고)



앞으론 잠자는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세요.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장난감을 입에 물고 잔뜩 신이 난 강아지!



방 안 곳곳을 정신없이 뛰어다닙니다.



그러다 우연히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는데요.



"어? 같이 놀자."



결국 꽈당~ 부딪히고 맙니다.



"뭐지? 난 친구를 만나러 간 것뿐인데.."



서서히 고통은 몰려오고. 강아지는 어쩔 줄 모릅니다.



"제가 뭘 잘못 한건가요? 네?"



아~ 정말 안타깝네요.



<앵커멘트>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거나 응급처치부터 해야 할 때, 집에 구급약이 없어서 당황한 적 있으시죠?



반드시 미리 챙겨야할 구급약과 보관법 알아봤습니다.



우리집 구급상자 상태는?



<리포트>



구급상자에서 꼭 빠질 수 없는 품목이 외상에 대비한 비품인데요.



알콜 솜, 면봉, 무균거즈, 소독붕대, 반찬고, 가위를 구비해두고 떨어지기 쉬운 반창고는 수시로 양을 확인합니다.



상비약으로는 해열 진통제와 소화제, 상처치유 연고가 필요한데요.



약은 개봉하면 반드시 개봉 일을 적어둬야 합니다.



<인터뷰> 조규종(교수/한림대학교 응급의학과) : "그런 약제의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대부분 1년에서 3년정도 되는데 개봉을 한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약효를 안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아에게 약을 먹일 때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반드시 설명서에 표기된 용법을 준수하고 되도록 유아용 약을 준비해두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면 식염수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연고를 발라준 후 반창고를 붙여주는데요.



상처가 심각해 병원에 가야할 정도라면, 가루약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환부를 가려서 치료를 어렵게 한다고 하네요.



기타 신동의 연주 실력



아르헨티나의 기타 천재로 유명한 훌리오군!



최근 그가 여섯 살 때 타이타닉 테마곡을 연주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놀라운 솜씨 함께 감상해볼까요?



(감상해주세요~~^^)



여섯 살 아이의 실력과 감성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네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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