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 만화 ‘키오카’, 애니메이션 최우수상 영예
입력 2012.06.16 (08:53) 수정 2012.06.16 (09:19)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어제 끝난 상하이 TV 페스티발에서 KBS의 만화 영화 '키오카'가 애니메이션 부분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하이에서 손관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상하이 TV 페스티발.

상하이 미디어그룹 SMG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의 TV 축제로 이번에도 미국과 독일 캐나다 한국,일본, 중국 등 모두 12개 나라에서 65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습니다.

입장할 때부터 만화속 주인공의 캐릭터 분장으로 주목을 받은 KBS의 만화 시리즈 '키오카'는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녹취> "최우수상 발표 애니메이션 부분의 수상자는 한국의 만화 시리즈 '키오카'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든 3D 애니메이션이 어른들의 감성도 움직인 것입니다.

<인터뷰> 목 훈(KBS 프로듀서 '키오카' 연출) :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이 kbs 애니메이션을 인정했다는 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MBC 문화방송의 '해를 품은 달'은 TV 시리즈 외국드라마 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상하이 TV 축제는 프로그램을 사고 파는 마켓과 TV 프로그램에 관한 포럼이 함께 열리는 복합 축제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상하이에서 KBS 뉴스 손관수입니다.
  • KBS 만화 ‘키오카’, 애니메이션 최우수상 영예
    • 입력 2012-06-16 08:53:56
    • 수정2012-06-16 09:19:5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어제 끝난 상하이 TV 페스티발에서 KBS의 만화 영화 '키오카'가 애니메이션 부분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하이에서 손관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상하이 TV 페스티발.

상하이 미디어그룹 SMG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의 TV 축제로 이번에도 미국과 독일 캐나다 한국,일본, 중국 등 모두 12개 나라에서 65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습니다.

입장할 때부터 만화속 주인공의 캐릭터 분장으로 주목을 받은 KBS의 만화 시리즈 '키오카'는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녹취> "최우수상 발표 애니메이션 부분의 수상자는 한국의 만화 시리즈 '키오카'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든 3D 애니메이션이 어른들의 감성도 움직인 것입니다.

<인터뷰> 목 훈(KBS 프로듀서 '키오카' 연출) :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이 kbs 애니메이션을 인정했다는 것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MBC 문화방송의 '해를 품은 달'은 TV 시리즈 외국드라마 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상하이 TV 축제는 프로그램을 사고 파는 마켓과 TV 프로그램에 관한 포럼이 함께 열리는 복합 축제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상하이에서 KBS 뉴스 손관수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