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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로2012
잉글랜드, 역전 명승부 끝 8강 유력
입력 2012.06.16 (21:43) 수정 2012.06.16 (22: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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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유로2012 D조 예선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역전 재역전의 명승부끝에 스웨덴을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23분, 잉글랜드는 캐롤의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잉글랜드만 만나면 펄펄나는 스웨덴의 반격도 만만치않았습니다.



후반 행운의 동점골에 이어 멜버리가 헤딩슛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잉글랜드는 교체 선수 투입으로 승부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후반 19분 월콧은 투입되자마자 벼락같은 중거리슛으로 2대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결승골도 월콧의 발에서 시작됐습니다.



날카로운 패스를 달려들던 웰백이 절묘한 발뒷꿈치슛으로 역전골로 연결했습니다.



3대2 재역전승을 거둔 잉글랜드는 1승 1무로 8강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프랑스와 홈팀 우크라이나의 경기.



전반 5분만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때문에 중단됐습니다.



1시간여 만에 재개된 경기에서 프랑스는 우크라이나를 2대0으로 잡았습니다.



1승1무를 기록한 프랑스는 잉글랜드에 골득실에 앞서 조별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US 오픈 골프 둘째날,타이거 우즈가 중간합계 1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오른 반면 지난해 우승자 매킬로이는 컷오프 탈락해 일찌감치 짐을 쌌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잉글랜드, 역전 명승부 끝 8강 유력
    • 입력 2012-06-16 21:43:01
    • 수정2012-06-16 22:05:03
    뉴스 9
<앵커 멘트>



유로2012 D조 예선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역전 재역전의 명승부끝에 스웨덴을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해외스포츠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23분, 잉글랜드는 캐롤의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잉글랜드만 만나면 펄펄나는 스웨덴의 반격도 만만치않았습니다.



후반 행운의 동점골에 이어 멜버리가 헤딩슛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잉글랜드는 교체 선수 투입으로 승부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후반 19분 월콧은 투입되자마자 벼락같은 중거리슛으로 2대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결승골도 월콧의 발에서 시작됐습니다.



날카로운 패스를 달려들던 웰백이 절묘한 발뒷꿈치슛으로 역전골로 연결했습니다.



3대2 재역전승을 거둔 잉글랜드는 1승 1무로 8강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프랑스와 홈팀 우크라이나의 경기.



전반 5분만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때문에 중단됐습니다.



1시간여 만에 재개된 경기에서 프랑스는 우크라이나를 2대0으로 잡았습니다.



1승1무를 기록한 프랑스는 잉글랜드에 골득실에 앞서 조별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US 오픈 골프 둘째날,타이거 우즈가 중간합계 1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오른 반면 지난해 우승자 매킬로이는 컷오프 탈락해 일찌감치 짐을 쌌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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