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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볕더위 계속…서울 32도
입력 2012.06.20 (08:5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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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무 더운 6월 날씹니다.

어제 서울은 33.5도로 12년 만에 6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오늘도 서울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만큼이나 더운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또 한낮의 햇살이 뜨겁고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는데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반구에서는 하지를 전후해 두 달 동안이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하루 중에는 정오 때 하루 자외선의 60%가 쏟아진다고 하니까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동해안 지방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 지역의 비는 아침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기층이 불안정해지면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서쪽지방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면서 덥겠습니다.

서울이 32도, 청주, 대전, 전주와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동해안 지방은 강릉 24도에 머무는 등 선선하겠습니다.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전력 예비율이 6.7 퍼센트지만, 기온이 오르면서 전력 수요량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절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장마 전선이 남하함에 따라 당분간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오늘 불볕더위 계속…서울 32도
    • 입력 2012-06-20 08:56:56
    아침뉴스타임
네, 너무 더운 6월 날씹니다.

어제 서울은 33.5도로 12년 만에 6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오늘도 서울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만큼이나 더운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또 한낮의 햇살이 뜨겁고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겠는데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반구에서는 하지를 전후해 두 달 동안이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하루 중에는 정오 때 하루 자외선의 60%가 쏟아진다고 하니까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동해안 지방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 지역의 비는 아침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기층이 불안정해지면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서쪽지방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면서 덥겠습니다.

서울이 32도, 청주, 대전, 전주와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동해안 지방은 강릉 24도에 머무는 등 선선하겠습니다.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은 전력 예비율이 6.7 퍼센트지만, 기온이 오르면서 전력 수요량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절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장마 전선이 남하함에 따라 당분간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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