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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트럭-승용차 추돌…11명 사상
입력 2012.06.30 (09:53) 수정 2012.07.03 (16: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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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강원도 영월에서 사고 처리로 멈춰 서 있던 차량들을 트럭이 들이받아 운전자 한 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을 서병립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대형 화물차 한 대가 도로 위에 옆으로 누워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강원도 영월군 38번 국도에서 47살 석 모씨가 몰던 트럭이 사고 처리를 위해 서 있던 차량 7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1살 최 모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석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화물차 전복 사고로 멈춰선 차량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경기도 동탄시 82번 국도에서는 빗길에 승용차와 대형 화물차가 부딪쳐 승용차를 몰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서울 연남동 사천 고가도로에서 차량 넉 대가 잇따라 부딪쳐 운전자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에는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빗길에 승용차가 미끄러져 2명이 다쳤습니다.

부산에서는 오늘 새벽 0시쯤 도로 위에 누워있던 56살 최 모씨를 달리던 택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치고 지나가 최 씨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에서는 63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 씨가 연기를 마시고,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강원 영월 트럭-승용차 추돌…11명 사상
    • 입력 2012-06-30 09:53:43
    • 수정2012-07-03 16:05:4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강원도 영월에서 사고 처리로 멈춰 서 있던 차량들을 트럭이 들이받아 운전자 한 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을 서병립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대형 화물차 한 대가 도로 위에 옆으로 누워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강원도 영월군 38번 국도에서 47살 석 모씨가 몰던 트럭이 사고 처리를 위해 서 있던 차량 7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1살 최 모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석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화물차 전복 사고로 멈춰선 차량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빗길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경기도 동탄시 82번 국도에서는 빗길에 승용차와 대형 화물차가 부딪쳐 승용차를 몰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서울 연남동 사천 고가도로에서 차량 넉 대가 잇따라 부딪쳐 운전자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에는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빗길에 승용차가 미끄러져 2명이 다쳤습니다.

부산에서는 오늘 새벽 0시쯤 도로 위에 누워있던 56살 최 모씨를 달리던 택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치고 지나가 최 씨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에서는 63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 씨가 연기를 마시고,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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