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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쾅!쾅! ‘통산 200호 홈런’ 쐈다
입력 2012.07.09 (11:36)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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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한화가 류현진의 호투와 김태균의 홈런 등을 묶어 SK에 영봉승을 거뒀습니다.

SK는 시즌 최다인 7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류현진이 낙차큰 변화구를 앞세워 sK 4번타자 조인성을 삼진으로 잡아냅니다.

8이닝동안 삼진 9개를 잡아내며,2안타 무실점으로 SK 타선을 막아냈습니다.

올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류현진은 두달만에 승리를 추가하면서,시즌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류현진 : "맞지 않으려고 던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듯..."

김태균은 6회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한점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이어갔습니다.
8회말엔 또다시 홈런을 추가하면서,연타석 홈런이자 통산 200호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김태균에 이어 최진행까지 홈런포를 터트린 한화는 SK를 5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김태균 : "자신있게 친다고 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다."

삼성은 박석민의 홈런등 집중타를 몰아치며,롯데를 물리치고,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두산과 기아도 1승을 추가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 타임!!
  • 김태균 쾅!쾅! ‘통산 200호 홈런’ 쐈다
    • 입력 2012-07-09 11:36:21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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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류현진의 호투와 김태균의 홈런 등을 묶어 SK에 영봉승을 거뒀습니다.

SK는 시즌 최다인 7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류현진이 낙차큰 변화구를 앞세워 sK 4번타자 조인성을 삼진으로 잡아냅니다.

8이닝동안 삼진 9개를 잡아내며,2안타 무실점으로 SK 타선을 막아냈습니다.

올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류현진은 두달만에 승리를 추가하면서,시즌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류현진 : "맞지 않으려고 던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듯..."

김태균은 6회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한점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이어갔습니다.
8회말엔 또다시 홈런을 추가하면서,연타석 홈런이자 통산 200호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김태균에 이어 최진행까지 홈런포를 터트린 한화는 SK를 5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김태균 : "자신있게 친다고 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것 같다."

삼성은 박석민의 홈런등 집중타를 몰아치며,롯데를 물리치고,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두산과 기아도 1승을 추가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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