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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가수 조관우, 흉기에 찔려
입력 2012.07.17 (09:04) 수정 2012.07.17 (17:0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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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가수 조관우 씨가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리포트>

지난 15일 새벽 2시경 술을 마신 조관우 씨가 자택으로 향하던 길에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함께 술을 먹던 지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친분을 나눠온 지인은, 사건 발생 후 병원을 방문해 눈물로 사죄의 뜻을 전했고, 조관우 씨도 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녹취> 일산경찰서 관계자 : “(조관우 씨가) 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해서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했어요. 판사는 기각했어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는 거예요.”

한편 목 부위를 다친 조관우 씨는 130여 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는데요.

다행히 치명적인 부상은 피해 생명과 노래 부르는 것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현재 조관우 씨는 퇴원 후 자택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연예수첩] 가수 조관우, 흉기에 찔려
    • 입력 2012-07-17 09:04:45
    • 수정2012-07-17 17:05:19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가수 조관우 씨가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그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리포트>

지난 15일 새벽 2시경 술을 마신 조관우 씨가 자택으로 향하던 길에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함께 술을 먹던 지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친분을 나눠온 지인은, 사건 발생 후 병원을 방문해 눈물로 사죄의 뜻을 전했고, 조관우 씨도 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녹취> 일산경찰서 관계자 : “(조관우 씨가) 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해서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했어요. 판사는 기각했어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는 거예요.”

한편 목 부위를 다친 조관우 씨는 130여 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는데요.

다행히 치명적인 부상은 피해 생명과 노래 부르는 것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현재 조관우 씨는 퇴원 후 자택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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