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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7호 태풍 ‘카눈’ 북상…모레까지 많은 비
입력 2012.07.17 (13:5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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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인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은 장맛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태풍까지 북상하고 있어 긴장을 더하고 있는데요.

어제 오후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7호 태풍 '카눈'은 현재 오키나와 동쪽에서 북서진하고 있어 내일 오후 제주도 남쪽까지 올라와 우리나라에 직접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태풍이지만 태풍이 많은 수증기를 몰고와 내일과 모레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베이징 한낮에 34도까지 올라 덥겠고 일본열도에 장마전선이 걸쳐있어 도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소나기가 자주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림픽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런던은 비가 그치고 흐린 가운데 한낮에 22도에 머물겠지만 로마는 30도 가까이 오르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미국 동부엔 다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37도까지 오르겠고 캐나다 토론토도 37도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7호 태풍 ‘카눈’ 북상…모레까지 많은 비
    • 입력 2012-07-17 13:59:57
    지구촌뉴스
장마철인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은 장맛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태풍까지 북상하고 있어 긴장을 더하고 있는데요.

어제 오후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7호 태풍 '카눈'은 현재 오키나와 동쪽에서 북서진하고 있어 내일 오후 제주도 남쪽까지 올라와 우리나라에 직접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태풍이지만 태풍이 많은 수증기를 몰고와 내일과 모레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베이징 한낮에 34도까지 올라 덥겠고 일본열도에 장마전선이 걸쳐있어 도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소나기가 자주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림픽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런던은 비가 그치고 흐린 가운데 한낮에 22도에 머물겠지만 로마는 30도 가까이 오르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미국 동부엔 다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37도까지 오르겠고 캐나다 토론토도 37도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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