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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7호 태풍 ‘카눈’ 영향
입력 2012.07.18 (13:5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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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태풍은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지금은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다가와 있어, 제주와 제주 부근 해상엔 태풍주의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밤 9시쯤에는 제주도 서쪽을 지나 서해상으로 올라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주로 서울, 경기와 충남, 호남지방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태풍의 영향권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남해안지역에 최고 200mm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의 낮기온 32도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몬순인 뉴델리는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런던은 흐린 가운데 한낮에 20도에 머물겠고 파리는 25도 로마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워싱턴을 비롯한 미국 동부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의 낮기온 37도까지 치솟겠고 토론토도 30도가까이 올라 이맘 때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7호 태풍 ‘카눈’ 영향
    • 입력 2012-07-18 13:58:18
    지구촌뉴스
7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태풍은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지금은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다가와 있어, 제주와 제주 부근 해상엔 태풍주의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밤 9시쯤에는 제주도 서쪽을 지나 서해상으로 올라오겠습니다.

이에 따라 주로 서울, 경기와 충남, 호남지방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태풍의 영향권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남해안지역에 최고 200mm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베이징과 도쿄의 낮기온 32도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몬순인 뉴델리는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런던은 흐린 가운데 한낮에 20도에 머물겠고 파리는 25도 로마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워싱턴을 비롯한 미국 동부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의 낮기온 37도까지 치솟겠고 토론토도 30도가까이 올라 이맘 때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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