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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상ㆍ재해
폭염에도 전력 공급 ‘안정적’
입력 2012.08.01 (15:14)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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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지만 전력 수요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영훈 기자? 현재 전력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현재 전력 공급은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2시 반 기준으로 지금까지 사용한 전력량은 6천8백83만 킬로와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전력 사용량은 7천만 킬로와트 정도로 평소보다도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예비 전력은 672만 킬로와트로 예비율은 9.82퍼센트입니다.

예비전력이 500만 킬로와트 이하로 20분 지속되거나 450만 킬로와트 이하가 되면 전력 특보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준비 단계가 발령됩니다.

때문에 아직까지는 전력 공급에 여유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휴가철이 절정에 달하고 있고 자동차등 대형 제조업체들도 일제 휴무에 들어가 무더위에 비해 전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다음주 정도까지는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거래소측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영훈입니다.
  • 폭염에도 전력 공급 ‘안정적’
    • 입력 2012-08-01 15:14:37
    속보
<앵커 멘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지만 전력 수요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영훈 기자? 현재 전력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현재 전력 공급은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2시 반 기준으로 지금까지 사용한 전력량은 6천8백83만 킬로와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전력 사용량은 7천만 킬로와트 정도로 평소보다도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예비 전력은 672만 킬로와트로 예비율은 9.82퍼센트입니다.

예비전력이 500만 킬로와트 이하로 20분 지속되거나 450만 킬로와트 이하가 되면 전력 특보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준비 단계가 발령됩니다.

때문에 아직까지는 전력 공급에 여유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휴가철이 절정에 달하고 있고 자동차등 대형 제조업체들도 일제 휴무에 들어가 무더위에 비해 전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다음주 정도까지는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거래소측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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