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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공중전화의 재발견 外
입력 2012.08.09 (09:1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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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공중전화에 대한 추억,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하지만 휴대전화 보급률이 늘면서, 이제는 찬밥 신세가 돼버렸는데요.



브라질에서는 공중전화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브라질의 상파울로~ 도심 곳곳에 독특한 모양의 조형물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이 조형물들의 정체는 바로, 공중전화 부스였습니다.



브라질의 한 통신회사가 백 명의 예술가들에게 공중전화 부스를 새롭게 꾸밀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 것인데요.



밋밋한 공중전화에 예술가들의 창의력이 더해지니, 이렇게~ 180도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공중전화인지 예술작품인지 구별이 안가죠?



시민들은 이 중 최고의 공중전화부스를 선정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더듬이 같이 생긴 작품이 1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예술작품과 다름 없는 이 공중전화들 상파울로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우리 아빠 최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게 부모 마음이라고 하죠?



미국에서는 자녀를 위해 이런 것까지 만들어 준 아빠가 화제라는데요. 대체 뭘까요?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꼬마아가씨~



그런데 뭔가 조금 엉성해 보이는데요.



눈 깜짝할 사이 한 바퀴를 돌고나자 아빠는 막대기로 딸이 탄 수레를 밀어줍니다.



이 롤러코스터는 3년 전, 아빠가 세 살 난 딸을 위해 손수 파이프를 연결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와우! 신나는 딸의 목소리 들리시죠?



어린자녀를 위해 놀이기구까지 직접 만드는 아빠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아~ 열 받아!



달리기가 한창인 한 육상경기 대회!



엎치락뒤치락 하다 뒷 선수에게 추월당하는 한 선수!



팍! 어우~ 열 받아!



화를 못 이기고 그만 자신을 따라잡은 선수의 등짝을 때리고 마는데요.



맞아서 아프긴 해도 등이 떠밀려 오히려 결승점엔 빨리 도착했네요!



이거 고마워해야 하는 건가요?



사람보다 낫네



땡! 아침 6시가 되자 주인을 깨우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는 강아지!



곧바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요.



커피를 내리고 빵은 접시 위에 예쁘게 올려놓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우편함으로 직행!



아~ 바쁘다 바빠!



집 청소도 빼놓을 순 없어!!



으쌰~ 으쌰~



청소에 이어 남편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쓰레기 버리기와 집 앞 공원 청소까지!!!



왠만한 사람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이런 강아지 한 마리 있으면 좋겠죠?



절 체조로 몸매 관리



절 체조라고 들어 보셨나요?



고소영 씨가 S라인을 유지하는 비결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절 체조만 하면 우리도 그녀처럼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을까요?



불교의 108배와 비슷해 이름 붙여진 절 체조!



최근 고소영 씨가 ’출산 이후 몸매 만드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108배 어플’까지 만들어져 스마트폰을 이용해 따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들 고소영 씨의 몸매 따라잡기에 나섰는데, 절 체조 과연 어떻게 하는게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인터뷰> 신효진(필라테스 강사) : " 절 체조를 하실 때에는 빠르게 하시는 것 보다는 정확하게 동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릎이나 관절이나 손목이 좋지 않으신 분들 경우에 하루에 무리해서 많이 하지 마시고요. 목표량을 정하셔서 점차 늘려가는 방향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절 체조의 올바른 자세 배워 볼까요?



먼저 두 발은 어깨 넓이의 반 정도로 벌려주고 원을 그리며 두 손바닥을 마주 댑니다.



이때 두 팔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리고 손바닥을 떼고 최대한 몸을 아래로 숙여줍니다.



동작이 클수록 스트레칭 효과가 크겠죠?



다음 허리를 편 상태로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두 손을 앞으로 쭉 뻗어 주는데요.



이때, 발꿈치를 위로 향하게 해야 종아리 부위의 스트레칭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시 손은 처음 자세로, 마지막 다리와 허리의 힘으로 일어서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매일 매일 운동하면 고소영 씨처럼 될 수 있을거예요~ 제발~



지금까지 <톡톡매거진>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공중전화의 재발견 外
    • 입력 2012-08-09 09:18:29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공중전화에 대한 추억, 다들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하지만 휴대전화 보급률이 늘면서, 이제는 찬밥 신세가 돼버렸는데요.



브라질에서는 공중전화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곳은 브라질의 상파울로~ 도심 곳곳에 독특한 모양의 조형물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이 조형물들의 정체는 바로, 공중전화 부스였습니다.



브라질의 한 통신회사가 백 명의 예술가들에게 공중전화 부스를 새롭게 꾸밀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 것인데요.



밋밋한 공중전화에 예술가들의 창의력이 더해지니, 이렇게~ 180도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공중전화인지 예술작품인지 구별이 안가죠?



시민들은 이 중 최고의 공중전화부스를 선정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이 더듬이 같이 생긴 작품이 1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예술작품과 다름 없는 이 공중전화들 상파울로의 명물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우리 아빠 최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게 부모 마음이라고 하죠?



미국에서는 자녀를 위해 이런 것까지 만들어 준 아빠가 화제라는데요. 대체 뭘까요?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타는 꼬마아가씨~



그런데 뭔가 조금 엉성해 보이는데요.



눈 깜짝할 사이 한 바퀴를 돌고나자 아빠는 막대기로 딸이 탄 수레를 밀어줍니다.



이 롤러코스터는 3년 전, 아빠가 세 살 난 딸을 위해 손수 파이프를 연결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와우! 신나는 딸의 목소리 들리시죠?



어린자녀를 위해 놀이기구까지 직접 만드는 아빠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아~ 열 받아!



달리기가 한창인 한 육상경기 대회!



엎치락뒤치락 하다 뒷 선수에게 추월당하는 한 선수!



팍! 어우~ 열 받아!



화를 못 이기고 그만 자신을 따라잡은 선수의 등짝을 때리고 마는데요.



맞아서 아프긴 해도 등이 떠밀려 오히려 결승점엔 빨리 도착했네요!



이거 고마워해야 하는 건가요?



사람보다 낫네



땡! 아침 6시가 되자 주인을 깨우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는 강아지!



곧바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요.



커피를 내리고 빵은 접시 위에 예쁘게 올려놓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우편함으로 직행!



아~ 바쁘다 바빠!



집 청소도 빼놓을 순 없어!!



으쌰~ 으쌰~



청소에 이어 남편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쓰레기 버리기와 집 앞 공원 청소까지!!!



왠만한 사람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이런 강아지 한 마리 있으면 좋겠죠?



절 체조로 몸매 관리



절 체조라고 들어 보셨나요?



고소영 씨가 S라인을 유지하는 비결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절 체조만 하면 우리도 그녀처럼 날씬한 몸매가 될 수 있을까요?



불교의 108배와 비슷해 이름 붙여진 절 체조!



최근 고소영 씨가 ’출산 이후 몸매 만드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108배 어플’까지 만들어져 스마트폰을 이용해 따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들 고소영 씨의 몸매 따라잡기에 나섰는데, 절 체조 과연 어떻게 하는게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인터뷰> 신효진(필라테스 강사) : " 절 체조를 하실 때에는 빠르게 하시는 것 보다는 정확하게 동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릎이나 관절이나 손목이 좋지 않으신 분들 경우에 하루에 무리해서 많이 하지 마시고요. 목표량을 정하셔서 점차 늘려가는 방향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절 체조의 올바른 자세 배워 볼까요?



먼저 두 발은 어깨 넓이의 반 정도로 벌려주고 원을 그리며 두 손바닥을 마주 댑니다.



이때 두 팔이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리고 손바닥을 떼고 최대한 몸을 아래로 숙여줍니다.



동작이 클수록 스트레칭 효과가 크겠죠?



다음 허리를 편 상태로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두 손을 앞으로 쭉 뻗어 주는데요.



이때, 발꿈치를 위로 향하게 해야 종아리 부위의 스트레칭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시 손은 처음 자세로, 마지막 다리와 허리의 힘으로 일어서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매일 매일 운동하면 고소영 씨처럼 될 수 있을거예요~ 제발~



지금까지 <톡톡매거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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