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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검은 물체의 정체는? 外
입력 2012.08.15 (09:16) 수정 2012.08.15 (10: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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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박주아입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

답답한 집안을 벗어나 야외에서 잠을 청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큰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리포트>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강에 떠오른 검은 물체! 과연 저 검은 물체의 정체는?

자세히 보니 긴 다리와 팔이 보이고... 어머! 사람이네요~

이전에도 몇 차레 익사사고가 발생했던 위험 지역으로 신고 즉시 경찰이 출동했는데요!

하지만 이때!

벌떡 일어난 시체!

아니 한 남자!

유유히 물속을 걸어 나오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하다 깜빡 잠이 들었다는 요셉 씨!

마치 구름 위에 누워있는 편안한 기분에 깨어나기 전까지 이런 소동이 일어난 줄 전혀 몰랐다죠~

아무리 물속이 편해도 앞으로 잠은 집에서 주무세요~!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맑고 순수한 어린 시절을 오래도록 간직하는데 사진 만큼 좋은 게 없는데요~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특별한 사진을 찍은 주인공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소녀들~

역시 똑같이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성들~

또 다른 사진들 역시 같은 장소, 비슷한 옷을 입고 찍은 소녀들과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과연~ 닮은 듯 다른 사진 속 숨겨진 비밀은?

왼쪽 사진 속 소녀들이 20년 후 예쁜 숙녀로 자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재현한 거라고 합니다!

어느덧 어른이 돼 각자의 삶을 살게 된 네 자매들!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 살고 있었지만 특별한 사진을 찍기 위해 모두 모였다는데요~

어린 시절 추억은 물론 성인이 된 후의 추억도 담겨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네 자매의 성장앨범!

세월이 흘러 겉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예쁜 미소는 그때 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철없는 어른들

꽉 막힌 도로!

갑자기 뒷 차량이 앞 차량을 향해 물을 끼얹습니다.

신호에 차들이 서자 이번엔 앞 차량 운전자가 뒷 차를 향해 똑같이 물을 뿌리는데요.

"너 아까 내 차에 물 뿌렸지?"

그러자~

"오호라~ 어디 맛 좀 봐라!"

뒷 차 운전자 역시 소심한 복수를 감행하네요~

그나저나 이 철없는 어른들!

그만하세요!

이러다 큰 싸움 나겠어요!

사탕 좀 주세요!

좋아하는 사탕이 유리에 막혀 있어 속상한 아이.

"이놈의 유리!"

"이 유리만 없으면 이것도 내거고~ 저것도 내건데~ 아이 속상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사탕!

유리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데요.

이럴 땐 엄마를 불러야죠~

"엄마~ 저 사탕 좀 사주세요"

자신감 UP! 보디 메이크업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인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

그러나 아무리 운동하고 살을 빼도 여름만 되면 노출이 꺼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데요.

이럴 때 몸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날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를 가진 스타들!

그동안 많이 부러워했는데 사실 그 속에 숨은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바디 메이크업!

바디 메이크업의 기본은 피부에 보습을 충분히 주는 것!

그래야 메이크업 효과가 높다는데요.

그리고는 피부가 탄력 있고 매끈해 보일 수 있도록 노출 부위에 바디 전용 베이스 제품을 발라줍니다.

만약 집에 바디 전용 제품이 없다면 로션과 파운데이션, 바디 오일을 섞어 활용해 보세요.

별 차이 없죠?

다음엔 몸의 라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다리와 어깨, 쇄골 등에 하이라이트를 그려주는데요.

그릴 때는 팔다리가 길어 보이게 무릎에서부터 발등까지, 어깨 끝에서부터 손등까지 일직선으로 그려줍니다.

상체를 좀 더 날씬하게 보이고 싶을 때는 쇄골 부위에 하이라이트를 주면 되는데요.

<인터뷰> 강연진(메이크업 아티스트) : "상체 라인을 좀 더 강조하고 싶으신 분들은 쇄골 뼈가 튀어나와 있는 부분에 밝은 색으로 하이라이트를 그려주고 쇄골 뼈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어두운 (색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서 셰딩처리 해주면 하이라이트와 셰딩이 극대화 되면서 좀 더 슬림한 바디라인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

이때 하이라이트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두께로 그려주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두껍게 주면 오히려 뚱뚱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검은 물체의 정체는? 外
    • 입력 2012-08-15 09:16:40
    • 수정2012-08-15 10:27:36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박주아입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

답답한 집안을 벗어나 야외에서 잠을 청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큰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리포트>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한 강에 떠오른 검은 물체! 과연 저 검은 물체의 정체는?

자세히 보니 긴 다리와 팔이 보이고... 어머! 사람이네요~

이전에도 몇 차레 익사사고가 발생했던 위험 지역으로 신고 즉시 경찰이 출동했는데요!

하지만 이때!

벌떡 일어난 시체!

아니 한 남자!

유유히 물속을 걸어 나오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하다 깜빡 잠이 들었다는 요셉 씨!

마치 구름 위에 누워있는 편안한 기분에 깨어나기 전까지 이런 소동이 일어난 줄 전혀 몰랐다죠~

아무리 물속이 편해도 앞으로 잠은 집에서 주무세요~!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맑고 순수한 어린 시절을 오래도록 간직하는데 사진 만큼 좋은 게 없는데요~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특별한 사진을 찍은 주인공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소녀들~

역시 똑같이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성들~

또 다른 사진들 역시 같은 장소, 비슷한 옷을 입고 찍은 소녀들과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과연~ 닮은 듯 다른 사진 속 숨겨진 비밀은?

왼쪽 사진 속 소녀들이 20년 후 예쁜 숙녀로 자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재현한 거라고 합니다!

어느덧 어른이 돼 각자의 삶을 살게 된 네 자매들!

서로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 살고 있었지만 특별한 사진을 찍기 위해 모두 모였다는데요~

어린 시절 추억은 물론 성인이 된 후의 추억도 담겨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네 자매의 성장앨범!

세월이 흘러 겉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예쁜 미소는 그때 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철없는 어른들

꽉 막힌 도로!

갑자기 뒷 차량이 앞 차량을 향해 물을 끼얹습니다.

신호에 차들이 서자 이번엔 앞 차량 운전자가 뒷 차를 향해 똑같이 물을 뿌리는데요.

"너 아까 내 차에 물 뿌렸지?"

그러자~

"오호라~ 어디 맛 좀 봐라!"

뒷 차 운전자 역시 소심한 복수를 감행하네요~

그나저나 이 철없는 어른들!

그만하세요!

이러다 큰 싸움 나겠어요!

사탕 좀 주세요!

좋아하는 사탕이 유리에 막혀 있어 속상한 아이.

"이놈의 유리!"

"이 유리만 없으면 이것도 내거고~ 저것도 내건데~ 아이 속상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사탕!

유리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데요.

이럴 땐 엄마를 불러야죠~

"엄마~ 저 사탕 좀 사주세요"

자신감 UP! 보디 메이크업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인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

그러나 아무리 운동하고 살을 빼도 여름만 되면 노출이 꺼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데요.

이럴 때 몸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날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를 가진 스타들!

그동안 많이 부러워했는데 사실 그 속에 숨은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바디 메이크업!

바디 메이크업의 기본은 피부에 보습을 충분히 주는 것!

그래야 메이크업 효과가 높다는데요.

그리고는 피부가 탄력 있고 매끈해 보일 수 있도록 노출 부위에 바디 전용 베이스 제품을 발라줍니다.

만약 집에 바디 전용 제품이 없다면 로션과 파운데이션, 바디 오일을 섞어 활용해 보세요.

별 차이 없죠?

다음엔 몸의 라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다리와 어깨, 쇄골 등에 하이라이트를 그려주는데요.

그릴 때는 팔다리가 길어 보이게 무릎에서부터 발등까지, 어깨 끝에서부터 손등까지 일직선으로 그려줍니다.

상체를 좀 더 날씬하게 보이고 싶을 때는 쇄골 부위에 하이라이트를 주면 되는데요.

<인터뷰> 강연진(메이크업 아티스트) : "상체 라인을 좀 더 강조하고 싶으신 분들은 쇄골 뼈가 튀어나와 있는 부분에 밝은 색으로 하이라이트를 그려주고 쇄골 뼈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어두운 (색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서 셰딩처리 해주면 하이라이트와 셰딩이 극대화 되면서 좀 더 슬림한 바디라인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

이때 하이라이트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두께로 그려주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두껍게 주면 오히려 뚱뚱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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