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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주역 함께!’ 최강희호 원정길
입력 2012.09.04 (11:3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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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전에 출전할 축구대표팀이 오늘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합니다.



최강희 감독은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런던 올림픽 동메달로 한층 위상이 높아진 한국 축구.



이제 동생들이 이뤄낸 쾌거의 기운을 받아, 최강희호가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길에 오릅니다.



국내파와 J리거가 먼저 소집된 첫날, 젊은 선수들의 합류로 분위기는 어느때보다 활기찼습니다.



<인터뷰> 박종우 : "설레고 기대된다..."



<인터뷰> 윤석영 : "처음 발탁돼 설레고 긴장된다."



팀 분위기를 중시하는 최강희 감독도 젊은 선수들의 합류에 기대감을 감추지않았습니다.



좀처럼 농담을 하지않는 최강희 감독은 독도 세리머니를 한 박종우를 독립투사로 비유해, 취재진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최강희 감독 : "독립 투사가 한분 오셨더라구요."



첫날 가벼운 훈련으로 컨디션을 점검한 대표팀은 오늘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합니다.



기성용과 이청용, 박주영 등 해외파는 내일 현지에서 곧바로 합류해, 아시아 최종 예선전을 준비합니다.



2연승을 기록중인 대표팀은 오는 11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 ‘런던 주역 함께!’ 최강희호 원정길
    • 입력 2012-09-04 11:35:0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전에 출전할 축구대표팀이 오늘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합니다.



최강희 감독은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런던 올림픽 동메달로 한층 위상이 높아진 한국 축구.



이제 동생들이 이뤄낸 쾌거의 기운을 받아, 최강희호가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길에 오릅니다.



국내파와 J리거가 먼저 소집된 첫날, 젊은 선수들의 합류로 분위기는 어느때보다 활기찼습니다.



<인터뷰> 박종우 : "설레고 기대된다..."



<인터뷰> 윤석영 : "처음 발탁돼 설레고 긴장된다."



팀 분위기를 중시하는 최강희 감독도 젊은 선수들의 합류에 기대감을 감추지않았습니다.



좀처럼 농담을 하지않는 최강희 감독은 독도 세리머니를 한 박종우를 독립투사로 비유해, 취재진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인터뷰> 최강희 감독 : "독립 투사가 한분 오셨더라구요."



첫날 가벼운 훈련으로 컨디션을 점검한 대표팀은 오늘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합니다.



기성용과 이청용, 박주영 등 해외파는 내일 현지에서 곧바로 합류해, 아시아 최종 예선전을 준비합니다.



2연승을 기록중인 대표팀은 오는 11일,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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