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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훈련 재개 ‘새 파트너 누구?’
입력 2012.09.11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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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드민턴 대표팀이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 다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팀 재편 속에 이용대의 남자복식 새 파트너가 누가 될 지가 가장 큰 관심삽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런던 올림픽에서 이용대는 남자복식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7년 동안 호흡을 맞춰온 선배 정재성의 국가대표 은퇴무대였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후 한 달 만에 다시 훈련에 들어간 배드민턴 대표팀.

최고 관심사는 단연, 누가 이용대의 새 짝으로 눈도장을 찍을 것인가였습니다.

<인터뷰> 김중수(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 "정재성 선수가 가졌던 스피드,파워를 겸비해야 이용대 짝이 될 수 있다"

이용대의 새 파트너로 거론되는 후보는 고성현과 신백철 등입니다.

현재까지는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했었고 성실함과 스매싱의 파워가 뛰어난 고성현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이용대와 짝을 이룬 경험도 있어 다음달 덴마크와 프랑스 대회에서 찰떡궁합만 보인다면 낙점받게 됩니다.

<인터뷰> 고성현 :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큰 기회일 수도 있고,노력 안 하고 열심히 안 하면 그 자리는 다시 또 바뀔 수 있습니다"

체력 안배상 앞으로 남자복식에만 출전하기로 한 이용대로선 파트너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인터뷰> 이용대 : "남자복식에 이제 올인할 생각이고 제가 전위에서 뛰는 동안 후위에서 좋은 플레이 할 사람이 오길 바란다"

이용대는 새로 호흡을 맞출 짝과 함께 4년 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정상에 서겠다는 목표입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이용대 훈련 재개 ‘새 파트너 누구?’
    • 입력 2012-09-11 07:18:1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배드민턴 대표팀이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 다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팀 재편 속에 이용대의 남자복식 새 파트너가 누가 될 지가 가장 큰 관심삽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런던 올림픽에서 이용대는 남자복식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7년 동안 호흡을 맞춰온 선배 정재성의 국가대표 은퇴무대였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후 한 달 만에 다시 훈련에 들어간 배드민턴 대표팀.

최고 관심사는 단연, 누가 이용대의 새 짝으로 눈도장을 찍을 것인가였습니다.

<인터뷰> 김중수(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 "정재성 선수가 가졌던 스피드,파워를 겸비해야 이용대 짝이 될 수 있다"

이용대의 새 파트너로 거론되는 후보는 고성현과 신백철 등입니다.

현재까지는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했었고 성실함과 스매싱의 파워가 뛰어난 고성현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이용대와 짝을 이룬 경험도 있어 다음달 덴마크와 프랑스 대회에서 찰떡궁합만 보인다면 낙점받게 됩니다.

<인터뷰> 고성현 :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큰 기회일 수도 있고,노력 안 하고 열심히 안 하면 그 자리는 다시 또 바뀔 수 있습니다"

체력 안배상 앞으로 남자복식에만 출전하기로 한 이용대로선 파트너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인터뷰> 이용대 : "남자복식에 이제 올인할 생각이고 제가 전위에서 뛰는 동안 후위에서 좋은 플레이 할 사람이 오길 바란다"

이용대는 새로 호흡을 맞출 짝과 함께 4년 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정상에 서겠다는 목표입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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