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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낙엽을 종이 삼아 外
입력 2012.09.11 (09:1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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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종이예술가 기억나세요?

 

너무 정교해서 많은 분들이 신기하다는 반응이었는데요.



이번엔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물씬 느낄 수 있는‘낙엽’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려한 낙엽예술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시죠.



<리포트>



작은 낙엽 안에 예쁜 나비가 숨어있기도 하고요~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은 새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기도 한데요.



이 작품들은 로렌조 두란이란 스페인의 나뭇잎 예술가가 만든 겁니다.



4년 전 나뭇잎을 갉아먹는 애벌레를 보고 예술적 영감을 얻었다는 두란 씨, 당시 나뭇잎 공예는 생소한 분야여서 종이 예술에 사용하던 여러 가공법이나 조각기술을 나뭇잎에도 적용시켜 자신만의 작업 기술을 익혔다는데요.



섬세한 손끝으로 낙엽에 생명을 불어넣는 나뭇잎 예술!



멋지고도 운치 있지 않나요?



동물원장은 누가 될까?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선거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미국에서 또 하나의 이색선거가 열리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선거일까요?



단체로 동물이 그려진 피켓을 든 사람들!



동물보호단체에서 시위라도 하는 걸까요?



아니고요, 사실은 미국 알레스카주의 한 동물원에서 ‘동물원장’을 뽑는 선거 유세 현장입니다.



동물원을 홍보하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람이 아닌 동물을 원장으로 뽑기로 한 건데요.



후보로 나선 동물은 암컷 북극곰 아푼과 데날리라는 수컷 회색늑대입니다.



동물원장 선거는 미국 대선과 같은 일정으로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북극곰 아푼의 지지율이 다소 우세하지만~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죠?



참 관심 으신 분들은 알래스카 동물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좀 과하다 싶더라니…



아름다운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현장!



“우리가 결혼을 한다니 정말 꿈만 같구려”



그렇게나 좋을까요?



신부의 팔에, 입술에, 끊임없이 키스를 퍼붓는데요.



그런데 좀 과하다 싶더니, 중심을 잃고 그만~~~~~ 꽈당~



에고! 그러게 애정 표현이 좀 과하다 했어요!



치과놀이에 빠진 너구리



강아지를 상대로 치과 놀이에 빠진 너구리!



“아~~ 입 좀 벌려보세요!



더 크게 아~~~”



그러나 강아지는 이런 너구리가 귀찮기만 한데요.



“아이~ 귀찮아, 저리 좀 가~”



하지만 좀처럼 강아지 곁을 떠나지 않는 너구리, 사실 이 애완용 너구리는 촉각이 발달돼 있어 눈앞에 있는 건 뭐든 만지는 버릇이 있다는데요.



너구리야~ 너 근데 손은 씻었니?



프라이팬 관리법 알아두세요~



주방에서 없어서는 안 될 프라이팬.



집집마다 한두 개씩은 다 갖고 계시지만 의외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음식을 조리할 때나 설거지를 하면서 프라이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많죠?



오늘은 프라이팬 똑똑하게 관리하면서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우선 처음부터 좋은 걸, 잘 골라야겠죠?



프라이팬은 바닥이 편평하고, 코팅이 안까지 꼼꼼히 돼 있으면서 들었을 때 가벼운 느낌보다는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게 가정에서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건데요.



주부들에게 프라이팬을 사용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뭔지 들어볼까요?



<인터뷰> 유선경(송파구) : ("가정에서 프라이팬 사용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점은?") "음식이 자주 눌러 붙어요."



<인터뷰> 이승주(광진구) : ("가정에서 프라이팬 사용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점은?") "기름때가 잘 안 빠져서요."



음식이 프라이팬에 자주 눌러 붙는다면?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요리 전, 프라이팬에 기름을 먼저 둘러주고 불을 가합니다.



예열이 되면 그 기름은 닦아주고요.



다시 새 기름을 넣어 조리해주면 재료가 프라이팬에 눌러 붙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때가 잘 안 닦일 땐 식초를 써보세요.



프라이팬에 물과 식초를 넣어 끓여준 뒤 그 물을 버리고 행주로 닦아내면, 정말 깨끗해졌죠?



<인터뷰> 최혜숙(요리전문가) : "흔히 주부들이 기름때를 제거할 때 소금을 프라이팬에 넣고 키친타월로 닦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하면 찌든 때도 제거가 되지만 코팅도 함께 제거가 됩니다. 이런 방법은 코팅 프라이팬인 경우가 아닌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프라이팬 관리법,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낙엽을 종이 삼아 外
    • 입력 2012-09-11 09:11:2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종이예술가 기억나세요?

 

너무 정교해서 많은 분들이 신기하다는 반응이었는데요.



이번엔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물씬 느낄 수 있는‘낙엽’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려한 낙엽예술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시죠.



<리포트>



작은 낙엽 안에 예쁜 나비가 숨어있기도 하고요~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은 새들이 올망졸망 모여 있기도 한데요.



이 작품들은 로렌조 두란이란 스페인의 나뭇잎 예술가가 만든 겁니다.



4년 전 나뭇잎을 갉아먹는 애벌레를 보고 예술적 영감을 얻었다는 두란 씨, 당시 나뭇잎 공예는 생소한 분야여서 종이 예술에 사용하던 여러 가공법이나 조각기술을 나뭇잎에도 적용시켜 자신만의 작업 기술을 익혔다는데요.



섬세한 손끝으로 낙엽에 생명을 불어넣는 나뭇잎 예술!



멋지고도 운치 있지 않나요?



동물원장은 누가 될까?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선거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미국에서 또 하나의 이색선거가 열리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선거일까요?



단체로 동물이 그려진 피켓을 든 사람들!



동물보호단체에서 시위라도 하는 걸까요?



아니고요, 사실은 미국 알레스카주의 한 동물원에서 ‘동물원장’을 뽑는 선거 유세 현장입니다.



동물원을 홍보하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람이 아닌 동물을 원장으로 뽑기로 한 건데요.



후보로 나선 동물은 암컷 북극곰 아푼과 데날리라는 수컷 회색늑대입니다.



동물원장 선거는 미국 대선과 같은 일정으로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북극곰 아푼의 지지율이 다소 우세하지만~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죠?



참 관심 으신 분들은 알래스카 동물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좀 과하다 싶더라니…



아름다운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현장!



“우리가 결혼을 한다니 정말 꿈만 같구려”



그렇게나 좋을까요?



신부의 팔에, 입술에, 끊임없이 키스를 퍼붓는데요.



그런데 좀 과하다 싶더니, 중심을 잃고 그만~~~~~ 꽈당~



에고! 그러게 애정 표현이 좀 과하다 했어요!



치과놀이에 빠진 너구리



강아지를 상대로 치과 놀이에 빠진 너구리!



“아~~ 입 좀 벌려보세요!



더 크게 아~~~”



그러나 강아지는 이런 너구리가 귀찮기만 한데요.



“아이~ 귀찮아, 저리 좀 가~”



하지만 좀처럼 강아지 곁을 떠나지 않는 너구리, 사실 이 애완용 너구리는 촉각이 발달돼 있어 눈앞에 있는 건 뭐든 만지는 버릇이 있다는데요.



너구리야~ 너 근데 손은 씻었니?



프라이팬 관리법 알아두세요~



주방에서 없어서는 안 될 프라이팬.



집집마다 한두 개씩은 다 갖고 계시지만 의외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음식을 조리할 때나 설거지를 하면서 프라이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많죠?



오늘은 프라이팬 똑똑하게 관리하면서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우선 처음부터 좋은 걸, 잘 골라야겠죠?



프라이팬은 바닥이 편평하고, 코팅이 안까지 꼼꼼히 돼 있으면서 들었을 때 가벼운 느낌보다는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게 가정에서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건데요.



주부들에게 프라이팬을 사용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뭔지 들어볼까요?



<인터뷰> 유선경(송파구) : ("가정에서 프라이팬 사용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점은?") "음식이 자주 눌러 붙어요."



<인터뷰> 이승주(광진구) : ("가정에서 프라이팬 사용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점은?") "기름때가 잘 안 빠져서요."



음식이 프라이팬에 자주 눌러 붙는다면?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요리 전, 프라이팬에 기름을 먼저 둘러주고 불을 가합니다.



예열이 되면 그 기름은 닦아주고요.



다시 새 기름을 넣어 조리해주면 재료가 프라이팬에 눌러 붙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때가 잘 안 닦일 땐 식초를 써보세요.



프라이팬에 물과 식초를 넣어 끓여준 뒤 그 물을 버리고 행주로 닦아내면, 정말 깨끗해졌죠?



<인터뷰> 최혜숙(요리전문가) : "흔히 주부들이 기름때를 제거할 때 소금을 프라이팬에 넣고 키친타월로 닦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하면 찌든 때도 제거가 되지만 코팅도 함께 제거가 됩니다. 이런 방법은 코팅 프라이팬인 경우가 아닌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프라이팬 관리법,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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