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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스마트폰 동시 판매 돌입…‘가을 대전’ 본격화
입력 2012.09.27 (07:09) 수정 2012.09.27 (13: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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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내놓는 등 국내 휴대폰 제조 3사가 일제히 전략 스마트폰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LTE를 지원하는 아이폰5의 국내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LTE 스마트폰을 둘러싼 제조사들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펜으로 화면을 간단히 캡처해 메시지로 보냅니다.



펜을 화면에 가까이 대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말 독일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2, 신제품을 해외에 먼저 출시했던 전례를 깨고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신종균(삼성전자 사장) : "세계 최초로 VoLTE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에서는,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LTE속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팬택도 이번주에 ’베가R3’를 출시하면서 애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했습니다.



5.3인치의 큰 화면이지만 한 손으로 작동할 수 있고 14시간 반 이상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준우(팬택 마케팅본부장) : "제로 배젤 기술을 접목하여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지난 주에 옵티머스G를 공개한 LG전자는 모레쯤 또 다른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처럼 올 가을 신제품 출시 경쟁이 뜨거워진 것은 국내 LTE 가입자가 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커졌기때문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5는 이르면 다음달 초 국내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어서, LTE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제조사들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정영훈입니다.
  • 전략 스마트폰 동시 판매 돌입…‘가을 대전’ 본격화
    • 입력 2012-09-27 07:09:38
    • 수정2012-09-27 13:26: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를 세계 최초로 국내에 내놓는 등 국내 휴대폰 제조 3사가 일제히 전략 스마트폰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LTE를 지원하는 아이폰5의 국내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LTE 스마트폰을 둘러싼 제조사들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펜으로 화면을 간단히 캡처해 메시지로 보냅니다.



펜을 화면에 가까이 대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말 독일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2, 신제품을 해외에 먼저 출시했던 전례를 깨고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신종균(삼성전자 사장) : "세계 최초로 VoLTE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에서는,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LTE속도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팬택도 이번주에 ’베가R3’를 출시하면서 애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했습니다.



5.3인치의 큰 화면이지만 한 손으로 작동할 수 있고 14시간 반 이상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준우(팬택 마케팅본부장) : "제로 배젤 기술을 접목하여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지난 주에 옵티머스G를 공개한 LG전자는 모레쯤 또 다른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처럼 올 가을 신제품 출시 경쟁이 뜨거워진 것은 국내 LTE 가입자가 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커졌기때문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5는 이르면 다음달 초 국내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어서, LTE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제조사들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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