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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 18대 대통령 선거
윤여준 “국민통합은 절박한 국가적 과제”
입력 2012.09.27 (10:33) 정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대위에 합류한 윤여준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은 국민 통합은 절박한 국가적 과제이며 사상적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윤여준 위원장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야당 대선후보 캠프 합류에 대해 일각에서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통합은 민주당만 할 일도 아니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도, 무소속 안철수 후보도 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자신과 법륜 스님이 야권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역할을 할 것이란 관측에 대해선 현실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며 단일화는 자신이 관여할 만한 성격이 아니고, 법륜 스님도 본분을 벗어난 일은 안 할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어떤 명분과 전향 과정 없이 민주당이 덜컥 끌어들였다"며 "야권단일화도 안됐는데 윤여준씨부터 끌어들이다니 민주당이 너무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윤여준 “국민통합은 절박한 국가적 과제”
    • 입력 2012-09-27 10:33:59
    정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선대위에 합류한 윤여준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은 국민 통합은 절박한 국가적 과제이며 사상적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윤여준 위원장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야당 대선후보 캠프 합류에 대해 일각에서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통합은 민주당만 할 일도 아니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도, 무소속 안철수 후보도 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자신과 법륜 스님이 야권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역할을 할 것이란 관측에 대해선 현실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며 단일화는 자신이 관여할 만한 성격이 아니고, 법륜 스님도 본분을 벗어난 일은 안 할 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어떤 명분과 전향 과정 없이 민주당이 덜컥 끌어들였다"며 "야권단일화도 안됐는데 윤여준씨부터 끌어들이다니 민주당이 너무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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