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朴·文 “국정감사 참여”…安 “호남 표심 공략”
입력 2012.10.05 (13:04) 수정 2012.10.05 (13:18)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현역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등 대선 후보는 오늘 국정감사와 대선 행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사흘째 호남지역에 머무르며 호남 표심 공략을 계속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지난 총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 해외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재외국민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과 한인 사회의 단합을 당부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박 후보는 이어 오후에는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리고 있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경제민주화와 복지정책 등 경제 관련 현안에 대해 질의할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오전 기획재정부에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정부가 0-2세 전면 무상보육을 시행 1년만에 폐지한 데 따른 정책 신뢰 문제와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복지예산 비율 문제 등을 질의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선대위 시민캠프 1차회의에 참석해 공동대표단과 함께 선거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사흘째 호남 방문을 이어가며 ’호남 민심 다지기’에 주력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지역공동체 사업센터를 방문해 식량안보 문제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며 농업을 지나치게 산업적 관점에서만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이어 전주 우석대학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 뒤 학생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오후에는 전주 상공회의소를 찾아 사회통합적 일자리 만들기를 주제로 한 정책 포럼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 朴·文 “국정감사 참여”…安 “호남 표심 공략”
    • 입력 2012-10-05 13:04:36
    • 수정2012-10-05 13:18:22
    뉴스 12
<앵커 멘트>



현역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등 대선 후보는 오늘 국정감사와 대선 행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사흘째 호남지역에 머무르며 호남 표심 공략을 계속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지난 총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 해외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재외국민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과 한인 사회의 단합을 당부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박 후보는 이어 오후에는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리고 있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경제민주화와 복지정책 등 경제 관련 현안에 대해 질의할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오전 기획재정부에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정부가 0-2세 전면 무상보육을 시행 1년만에 폐지한 데 따른 정책 신뢰 문제와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복지예산 비율 문제 등을 질의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선대위 시민캠프 1차회의에 참석해 공동대표단과 함께 선거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사흘째 호남 방문을 이어가며 ’호남 민심 다지기’에 주력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지역공동체 사업센터를 방문해 식량안보 문제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며 농업을 지나치게 산업적 관점에서만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이어 전주 우석대학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 뒤 학생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오후에는 전주 상공회의소를 찾아 사회통합적 일자리 만들기를 주제로 한 정책 포럼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