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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면요리 한 자리에
입력 2012.10.05 (21:48)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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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면 요리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면 요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도 됐습니다.

류호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동작과 함께 조리가 시작됩니다.

요리사의 현란한 솜씨에 탄성이 이어집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면 요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 현장입니다.

세 나라에서 참가한 요리 명인만 20명이 넘습니다.

특히 전국 8도의 면 요리가 소개되는 등 우리나라 면 요리의 다양한 모습이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리우시우츈 (중국 면 요리 전문가) : "한국의 냉면은 매우 가늘기 때문에 중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전시된 면 요리만 3백 가지.

면 요리 하나하나엔 각국의 음식에 대한 고유문화가 담겼습니다.

<인터뷰> 오찌아이 나오코 (일본 면 요리 전문가) : "보통 우동은 혼자 먹는 음식이지만 여기는 우동을 샤브샤브식으로 같이 먹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는 특징이 있습니다."

머리카락만큼 가는 면발을 만드는 모습 등 명인의 놀라운 솜씨를 담는 관람객들의 손길도 바빴습니다.

<인터뷰> 이은채 (인천 연수여고 2학년) : "세계 여러 나라의 면 요리를 체험할 수 있어서 되게 뜻 깊었고 여기서 이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축제 마지막날인 내일은 면 요리 경연 대회와 50미터 길이의 손칼국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KBS 뉴스 류호성입니다.
  • 한·중·일 면요리 한 자리에
    • 입력 2012-10-05 21:48:55
    뉴스9(경인)
<앵커 멘트>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면 요리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면 요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도 됐습니다.

류호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화려한 동작과 함께 조리가 시작됩니다.

요리사의 현란한 솜씨에 탄성이 이어집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면 요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 현장입니다.

세 나라에서 참가한 요리 명인만 20명이 넘습니다.

특히 전국 8도의 면 요리가 소개되는 등 우리나라 면 요리의 다양한 모습이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리우시우츈 (중국 면 요리 전문가) : "한국의 냉면은 매우 가늘기 때문에 중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전시된 면 요리만 3백 가지.

면 요리 하나하나엔 각국의 음식에 대한 고유문화가 담겼습니다.

<인터뷰> 오찌아이 나오코 (일본 면 요리 전문가) : "보통 우동은 혼자 먹는 음식이지만 여기는 우동을 샤브샤브식으로 같이 먹으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는 특징이 있습니다."

머리카락만큼 가는 면발을 만드는 모습 등 명인의 놀라운 솜씨를 담는 관람객들의 손길도 바빴습니다.

<인터뷰> 이은채 (인천 연수여고 2학년) : "세계 여러 나라의 면 요리를 체험할 수 있어서 되게 뜻 깊었고 여기서 이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축제 마지막날인 내일은 면 요리 경연 대회와 50미터 길이의 손칼국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KBS 뉴스 류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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