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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콩은 ‘유전자 변형 콩’
입력 2012.11.05 (10:0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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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랑스는 매년 4백만 톤의 콩을 수입하는데요.

모두 유전자 변형 콩으로 가축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 사료제조 업체에는 하루에도 수차례 수십 톤의 콩이 배달되고 있습니다.

유전자 변형 콩인데요.

다른 곡물과 혼합돼 가축사료로 이용됩니다.

<인터뷰> 필립(가축사료 제조업) : "가축사료는 대부분 유전자 변형 콩으로 만듭니다. 유전자 변형이 아닌 콩은 점점 사용하지 않아요."

프랑스 내 가축사료 원료로 쓰이는 콩의 90%는 유전자 변형 콩입니다.

이 양계장에서도 유전자 변형 콩을 다른 곡물과 섞어 만든 사료로 주는데요.

유전자 변형 콩이 전체 사료 성분의 25%에 달합니다.

유전자 변형 콩을 먹인 닭은 40일 만에 1킬로그램이 불어난다고 합니다.

<인터뷰> 노엘(양계업자) : "콩은 단백질 주 공급원이라서 사료성분에 꼭 필요합니다."

프랑스는 매년 4백 만톤의 유전자 변형 콩을 수입하는데요.

그중 64%가 가금류, 21%는 돼지, 15%는 소의 사료에 쓰이며 주요 수입원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미국입니니다.
  • 사료용 콩은 ‘유전자 변형 콩’
    • 입력 2012-11-05 10:05:23
    930뉴스
<앵커 멘트>

프랑스는 매년 4백만 톤의 콩을 수입하는데요.

모두 유전자 변형 콩으로 가축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 사료제조 업체에는 하루에도 수차례 수십 톤의 콩이 배달되고 있습니다.

유전자 변형 콩인데요.

다른 곡물과 혼합돼 가축사료로 이용됩니다.

<인터뷰> 필립(가축사료 제조업) : "가축사료는 대부분 유전자 변형 콩으로 만듭니다. 유전자 변형이 아닌 콩은 점점 사용하지 않아요."

프랑스 내 가축사료 원료로 쓰이는 콩의 90%는 유전자 변형 콩입니다.

이 양계장에서도 유전자 변형 콩을 다른 곡물과 섞어 만든 사료로 주는데요.

유전자 변형 콩이 전체 사료 성분의 25%에 달합니다.

유전자 변형 콩을 먹인 닭은 40일 만에 1킬로그램이 불어난다고 합니다.

<인터뷰> 노엘(양계업자) : "콩은 단백질 주 공급원이라서 사료성분에 꼭 필요합니다."

프랑스는 매년 4백 만톤의 유전자 변형 콩을 수입하는데요.

그중 64%가 가금류, 21%는 돼지, 15%는 소의 사료에 쓰이며 주요 수입원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미국입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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