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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심재철 “朴, 대통령 임기 줄이는 초희생적 모습 보여야”
입력 2012.11.05 (10:11) 정치
새누리당 심재철 중앙선대위 공동부위원장은 박근혜 대선 후보가 국민 행복의 애국심을 헌법 개정을 제안하는 것으로 보여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심재철 부위원장은 오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박근혜 후보 스스로 자신의 대통령 인사권과 감사권을 내려놓는 자기희생의 헌신적 모습을 보여주고 대통령 임기마저도 국가 발전을 위해 단축하는 초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국민이 감동하는 정치개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심 부위원장은 또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 주기가 불규칙해 안정된 국정운영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을 4년 중임제로 바꾸고 이번 대통령의 임기를 2016년 총선에 맞춰 1년 8개월 줄이는 자기 희생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다.

이에 대해 이성헌 국민소통위원장은 개헌 문제는 국민이 합의에 의해 될 수 있는 문제라면서 심재철 부위원장의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이지 선대위의 의견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심재철 “朴, 대통령 임기 줄이는 초희생적 모습 보여야”
    • 입력 2012-11-05 10:11:14
    정치
새누리당 심재철 중앙선대위 공동부위원장은 박근혜 대선 후보가 국민 행복의 애국심을 헌법 개정을 제안하는 것으로 보여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심재철 부위원장은 오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박근혜 후보 스스로 자신의 대통령 인사권과 감사권을 내려놓는 자기희생의 헌신적 모습을 보여주고 대통령 임기마저도 국가 발전을 위해 단축하는 초희생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국민이 감동하는 정치개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심 부위원장은 또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 주기가 불규칙해 안정된 국정운영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을 4년 중임제로 바꾸고 이번 대통령의 임기를 2016년 총선에 맞춰 1년 8개월 줄이는 자기 희생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다.

이에 대해 이성헌 국민소통위원장은 개헌 문제는 국민이 합의에 의해 될 수 있는 문제라면서 심재철 부위원장의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이지 선대위의 의견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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