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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 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 “단일화 협상 중단은 지연전술일 뿐”
입력 2012.11.15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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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은 단일화 협상 중단은 지연 전술일 뿐이라며 국민들을 더 이상 혼란스럽게 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은 단일화 협상 중단은 유권자들의 이목을 끌려는 지연 전술이라며, 빨리 후보를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김무성(새누리당 총괄본부장) : "앞으로 전개될 단일화의 남은 과정을 아름다운 화해라는 껍데기로 포장해서 또다시 국민을 기만하려는 시도를 미리 알려냄으로써..."

박근혜 후보도 "더 이상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하지 않도록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대통령제의 속성상 권력은 나눠가질 수 없기에 단일화를 낙관하는 건 무책임한 일이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보육교사들을 만나 처우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후보) : "평균 근로시간이 8시간 이상의 운영 시간에 대해서는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유족들에게 NLL 사수를 다짐하며, 문재인 후보를 견제했고, 모교를 방문해선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친이 직계로 분류되는 재선의 조해진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한 가운데, 테크노 골리앗으로 유명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씨가 박근혜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히는 등 지지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 새누리 “단일화 협상 중단은 지연전술일 뿐”
    • 입력 2012-11-15 21:59:20
    뉴스 9
<앵커 멘트>

새누리당은 단일화 협상 중단은 지연 전술일 뿐이라며 국민들을 더 이상 혼란스럽게 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은 단일화 협상 중단은 유권자들의 이목을 끌려는 지연 전술이라며, 빨리 후보를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 김무성(새누리당 총괄본부장) : "앞으로 전개될 단일화의 남은 과정을 아름다운 화해라는 껍데기로 포장해서 또다시 국민을 기만하려는 시도를 미리 알려냄으로써..."

박근혜 후보도 "더 이상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하지 않도록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은 대통령제의 속성상 권력은 나눠가질 수 없기에 단일화를 낙관하는 건 무책임한 일이라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보육교사들을 만나 처우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녹취> 박근혜(새누리당 대선후보) : "평균 근로시간이 8시간 이상의 운영 시간에 대해서는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유족들에게 NLL 사수를 다짐하며, 문재인 후보를 견제했고, 모교를 방문해선 꿈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친이 직계로 분류되는 재선의 조해진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한 가운데, 테크노 골리앗으로 유명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씨가 박근혜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히는 등 지지 선언도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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