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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이저리그 자신 있다”
입력 2012.11.18 (07:40)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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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 입단을 앞둔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적응과 연봉 협상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류현진은 매년 10승 이상을 거두겠다며 구단에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류현진은 한국에서처럼 매년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둘 자신이 있다며 10승 이상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류현진: "구질이나 다른 변화를 줄 생각은 없고요. 제가 가진 구질대로 대전구장에서 던지는 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류현진은 다저스가 포스팅에서 약 280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제시한 만큼, 연봉도 이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류현진: "다저스가 명문 팀인만큼,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류현진이 한국선수라는 이유로 과소평가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류현진이 어린 나이에도 풍부한 경험을 지닌 준비된 선수라며 메이저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인터뷰>스콧 보라스(에이전트): "류현진은 빠른 직구와 변화구를 갖춰 메이지 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하는데 충분할 역량을 갖췄습니다."

류현진과 보라스는 내일부터 LA다저스와 연봉 등 구체적인 입단 협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류현진도 미국에 머물며 몸 만들기에 돌입해 스프링캠프에 대비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류현진, “메이저리그 자신 있다”
    • 입력 2012-11-18 07:40:41
    일요뉴스타임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 입단을 앞둔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적응과 연봉 협상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류현진은 매년 10승 이상을 거두겠다며 구단에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류현진은 한국에서처럼 매년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둘 자신이 있다며 10승 이상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류현진: "구질이나 다른 변화를 줄 생각은 없고요. 제가 가진 구질대로 대전구장에서 던지는 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류현진은 다저스가 포스팅에서 약 280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제시한 만큼, 연봉도 이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류현진: "다저스가 명문 팀인만큼,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류현진이 한국선수라는 이유로 과소평가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류현진이 어린 나이에도 풍부한 경험을 지닌 준비된 선수라며 메이저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인터뷰>스콧 보라스(에이전트): "류현진은 빠른 직구와 변화구를 갖춰 메이지 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하는데 충분할 역량을 갖췄습니다."

류현진과 보라스는 내일부터 LA다저스와 연봉 등 구체적인 입단 협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류현진도 미국에 머물며 몸 만들기에 돌입해 스프링캠프에 대비합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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