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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어린이에 책 1억 권 기증
입력 2012.11.21 (10:0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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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동화책은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줍니다.

그래서 어릴 때 읽는 책이 무척 중요하다고 하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화책을 갖게 된 어린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리포트>

누구나 동화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책 한 권조차 사기 어려운 아이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 어린이들이 난생처음으로 책을 갖게 됐습니다.

'최초의 책'이라는 비영리 재단은 미국 전역을 돌며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물해왔는데요.

설립 20년 만에 1억 권 기증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카일 지머('최초의 책' 설립자) : "아이들 눈이 빛납니다. 자기 책이 갖게 된 것을 믿지 못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이해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릴 때 읽는 책은 인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고 하죠.

<인터뷰> 크리스탈 스튜어트(20년 전 수혜자) : "(책을 읽으며 어려움을 극복했다는 말인가요?) 네, 맞습니다."

이 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저소득층 어린이에 책 1억 권 기증
    • 입력 2012-11-21 10:02:17
    930뉴스
<앵커 멘트>

동화책은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줍니다.

그래서 어릴 때 읽는 책이 무척 중요하다고 하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화책을 갖게 된 어린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리포트>

누구나 동화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책 한 권조차 사기 어려운 아이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 어린이들이 난생처음으로 책을 갖게 됐습니다.

'최초의 책'이라는 비영리 재단은 미국 전역을 돌며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물해왔는데요.

설립 20년 만에 1억 권 기증을 달성했습니다.

<인터뷰> 카일 지머('최초의 책' 설립자) : "아이들 눈이 빛납니다. 자기 책이 갖게 된 것을 믿지 못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이해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릴 때 읽는 책은 인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고 하죠.

<인터뷰> 크리스탈 스튜어트(20년 전 수혜자) : "(책을 읽으며 어려움을 극복했다는 말인가요?) 네, 맞습니다."

이 재단은 앞으로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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