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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 서핑 대회에 고수들 몰려
입력 2012.11.21 (13: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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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서핑과 패러 글라이딩을 접목한 레져스포츠 '카이트 서핑' 대회가 열렸습니다.

<리포트>

'카이트 서핑은' 연을 사용해 보드를 타고 물 위를 활주하는 수상 스포츱니다.

사람 어깨 넓이의 알루미늄 핸들을 단단한 연줄로 연과 연결해 두 손으로 봉을 잡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조종합니다.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은 서핑 보드, 핸들, 30m 길이의 줄, 5m 짜리 대형 연등 장비를 꼼꼼히 점검합니다.

<인터뷰> 론리출전 선수) : "선수는 장비의 무거운 힘을 지탱해야 해요. 핸들을 오른쪽으로 당기면 방향이 오른쪽을 향하게 되죠."

서핑과 패러 글라이딩 두 요소를 함께 익혀야 해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숙련되면 6m 이상의 고공 점프와 공중에서의 다양한 묘기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천5백 m를 질주한 이번 하이커우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케빈과 스페인의 질세르가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12살의 최연소 중국 여자 선수 첸징러가 출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카이트 서핑 대회에 고수들 몰려
    • 입력 2012-11-21 13:13:33
    뉴스 12
<앵커 멘트>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서핑과 패러 글라이딩을 접목한 레져스포츠 '카이트 서핑' 대회가 열렸습니다.

<리포트>

'카이트 서핑은' 연을 사용해 보드를 타고 물 위를 활주하는 수상 스포츱니다.

사람 어깨 넓이의 알루미늄 핸들을 단단한 연줄로 연과 연결해 두 손으로 봉을 잡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조종합니다.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은 서핑 보드, 핸들, 30m 길이의 줄, 5m 짜리 대형 연등 장비를 꼼꼼히 점검합니다.

<인터뷰> 론리출전 선수) : "선수는 장비의 무거운 힘을 지탱해야 해요. 핸들을 오른쪽으로 당기면 방향이 오른쪽을 향하게 되죠."

서핑과 패러 글라이딩 두 요소를 함께 익혀야 해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숙련되면 6m 이상의 고공 점프와 공중에서의 다양한 묘기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천5백 m를 질주한 이번 하이커우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케빈과 스페인의 질세르가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12살의 최연소 중국 여자 선수 첸징러가 출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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