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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 18대 대통령 선거
文-安 후보 측 “TV 토론 안정감 있게 이끌어” 자평
입력 2012.11.22 (02:03) 정치
문재인,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야권 후보 단일화 TV 토론에 대해 대선후보가 안정감 있게 토론을 이끌었다고 각각 자평했습니다.

문재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TV 토론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문 후보가 정책과 경륜, 실천 의지를 국민 앞에 명확하게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진 대변인은 문 후보가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의 비전과 정책총론뿐 아니라, 각론에서도 치밀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후보 측 유민영 대변인은 안 후보가 신뢰와 믿음, 진정성을 보여줬다며 누가 박근혜 후보를 이길 후보인지를 분명히 봤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대변인은 또 안 후보가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을 했으며, 시대적 과제와 사회적 의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주도했다고 말했습니다.
  • 文-安 후보 측 “TV 토론 안정감 있게 이끌어” 자평
    • 입력 2012-11-22 02:03:00
    정치
문재인,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야권 후보 단일화 TV 토론에 대해 대선후보가 안정감 있게 토론을 이끌었다고 각각 자평했습니다.

문재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TV 토론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문 후보가 정책과 경륜, 실천 의지를 국민 앞에 명확하게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진 대변인은 문 후보가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의 비전과 정책총론뿐 아니라, 각론에서도 치밀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후보 측 유민영 대변인은 안 후보가 신뢰와 믿음, 진정성을 보여줬다며 누가 박근혜 후보를 이길 후보인지를 분명히 봤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대변인은 또 안 후보가 감정을 앞세우지 않고 상대를 존중하는 토론을 했으며, 시대적 과제와 사회적 의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주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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