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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내버스 운행 중단 철회
입력 2012.11.22 (07:5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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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부산지역 시내버스가 조금 전 전격적으로 버스 운행 중단을 철회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허성권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부산 버스업계가 전격 운행 중단을 결정했지만, 아직까지 시내 도로에는 많은 버스가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철회 소식에 버스 정류장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버스운송사업자조합이 시내버스 운행 중단을 철회한 것은 조금 전인 6시 20분쯤입니다.

본격 출근 시간대를 앞둔 시간이었는데요.

부산시와 부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 새벽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조금 전인 6시 20분부터 시내버스를 정상 운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아침 첫 차부터 운행 중단에 들어갔던 부산 시내버스는 곧바로 노선별로 시내버스를 정상 투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행 중단 여파가 아직 남아 있어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 등 일부 시민들의 불편과 혼잡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운행 중단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하고,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가 급하게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132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2천 500여 대가 운행을 해왔는데요.

부산 시내버스의 교통 수송 분담률도 승용차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22퍼센트인데다, 하루 승객 수송량도 150만 명에 이릅니다.

운행 중단 철회로 다행히 예상했던 출근길 교통 대란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대남교차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부산지역 시내버스 운행 중단 철회
    • 입력 2012-11-22 07:56:57
    뉴스광장
<앵커 멘트>

부산지역 시내버스가 조금 전 전격적으로 버스 운행 중단을 철회했습니다.

중계차 연결합니다.

허성권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부산 버스업계가 전격 운행 중단을 결정했지만, 아직까지 시내 도로에는 많은 버스가 보이진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철회 소식에 버스 정류장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부산지역 버스운송사업자조합이 시내버스 운행 중단을 철회한 것은 조금 전인 6시 20분쯤입니다.

본격 출근 시간대를 앞둔 시간이었는데요.

부산시와 부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늘 새벽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조금 전인 6시 20분부터 시내버스를 정상 운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아침 첫 차부터 운행 중단에 들어갔던 부산 시내버스는 곧바로 노선별로 시내버스를 정상 투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행 중단 여파가 아직 남아 있어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 등 일부 시민들의 불편과 혼잡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운행 중단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하고,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가 급하게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132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2천 500여 대가 운행을 해왔는데요.

부산 시내버스의 교통 수송 분담률도 승용차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22퍼센트인데다, 하루 승객 수송량도 150만 명에 이릅니다.

운행 중단 철회로 다행히 예상했던 출근길 교통 대란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대남교차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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