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용 후기, 30%는 가짜”
입력 2012.11.22 (10:02)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호텔이나 음식점을 예약할 때, 온라인 이용 후기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용 후기를 조작하는 업소에 대한 적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리포트>

최근, 좋은 이용 후기를 돈을 주고 사는 상점이 늘고 있습니다.

한 보석 가게에서는 좋은 이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25 만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온라인 이용 후기의 30%는 가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점의 정보를 소비자들과 공유하는 SNS 기업 옐프가 이용 후기 조작 색출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용인할 수 없는 행동이죠. 윤리적이지도, 합법적이지도 않습니다."

특정 상점에서 돈을 주고 좋은 후기를 산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옐프의 직원이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뒤, 검은 거래를 포착하는 함정 수사 방식입니다.

이 밖에도, 컴퓨터 필터를 이용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용 후기 조작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이용 후기, 30%는 가짜”
    • 입력 2012-11-22 10:02:06
    930뉴스
<앵커 멘트>

호텔이나 음식점을 예약할 때, 온라인 이용 후기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용 후기를 조작하는 업소에 대한 적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리포트>

최근, 좋은 이용 후기를 돈을 주고 사는 상점이 늘고 있습니다.

한 보석 가게에서는 좋은 이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25 만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온라인 이용 후기의 30%는 가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점의 정보를 소비자들과 공유하는 SNS 기업 옐프가 이용 후기 조작 색출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용인할 수 없는 행동이죠. 윤리적이지도, 합법적이지도 않습니다."

특정 상점에서 돈을 주고 좋은 후기를 산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옐프의 직원이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뒤, 검은 거래를 포착하는 함정 수사 방식입니다.

이 밖에도, 컴퓨터 필터를 이용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용 후기 조작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