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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안철수 前 후보와 정치개혁 완수”
입력 2012.11.27 (17:27) 수정 2012.11.27 (17:4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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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8대 대선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서울과 부산 경남을 잇는 릴레이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안철수 전 대선 후보와 함께 정치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부산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부산 사상구 버스터미널 유세를 통해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그리고 정당 혁신과 새정치를 만들 대선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며 부산에서 선거 혁명을 일으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안철수 전 후보의 새정치에 대한 꿈을 안 전 후보와 함께 이뤄낼 것이며 민주당도 바꾸고 쇄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후보는 유신독재가 구국의 결단이었다고 말하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를 만들 수 없고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오만한 독선으로 새정치를 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문 후보는 부산에 이어 창원을 방문해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후와 저녁에는 다시 서울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펼칩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리는 서울 첫 유세전에는 손학규 상임고문 등 당내 지도급 인사들이 총 출동해 지지를 호소하는 총력전을 펼칩니다.

문재인 후보측은 안철수 전 후보를 만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며, 회동이 성사되면 선거 운동에 직접 나서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 진보당 이정희 후보와 다른 무소속 대선 후보들도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을 맞아 유권자들과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 문재인 “안철수 前 후보와 정치개혁 완수”
    • 입력 2012-11-27 17:27:45
    • 수정2012-11-27 17:48:41
    뉴스 5
<앵커 멘트>

18대 대선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서울과 부산 경남을 잇는 릴레이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문 후보는 안철수 전 대선 후보와 함께 정치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부산에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부산 사상구 버스터미널 유세를 통해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그리고 정당 혁신과 새정치를 만들 대선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며 부산에서 선거 혁명을 일으켜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안철수 전 후보의 새정치에 대한 꿈을 안 전 후보와 함께 이뤄낼 것이며 민주당도 바꾸고 쇄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후보는 유신독재가 구국의 결단이었다고 말하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를 만들 수 없고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오만한 독선으로 새정치를 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문 후보는 부산에 이어 창원을 방문해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후와 저녁에는 다시 서울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펼칩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리는 서울 첫 유세전에는 손학규 상임고문 등 당내 지도급 인사들이 총 출동해 지지를 호소하는 총력전을 펼칩니다.

문재인 후보측은 안철수 전 후보를 만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며, 회동이 성사되면 선거 운동에 직접 나서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 진보당 이정희 후보와 다른 무소속 대선 후보들도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을 맞아 유권자들과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S 뉴스 김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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