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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제 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문재인 후보, TV광고전도 개막
입력 2012.11.28 (07:14) 수정 2012.11.28 (19: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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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텔레비전 광고도 어제 저녁 처음으로 전파를 탔습니다.

1분짜리 광고에 담긴 후보들의 선거 전략을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크든 작든 상처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지난 2006년 신촌 유세 도중 일어난 피습 사건을 첫 광고의 소재로 삼았습니다.

볼에 남아 있는 흉터를 화면 가득 담으면서 시청자들의 감성에 호소합니다.

<녹취> 박근혜 : "그때부터 남은 인생 국민들의 상처를 보듬으며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녹취> 변추석(새누리당 홍보본부장) :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해서 사람들에게 훨씬 더 다가가는."

문재인 후보는 티비 광고에서 실제 집안 모습과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며 서민과 중산층을 이해하는 후보임을 감성적으로 전달합니다.

<녹취> 문재인 :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녹취> 유은혜(민주통합당 홍보본부장) : "서정적인 노래가 조화를 이뤄서 국민과 함께 출정식의 의미를……"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의 TV 광고는 선거 전날인 다음달 18일까지 방송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 박근혜-문재인 후보, TV광고전도 개막
    • 입력 2012-11-28 07:14:21
    • 수정2012-11-28 19:08:2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텔레비전 광고도 어제 저녁 처음으로 전파를 탔습니다.

1분짜리 광고에 담긴 후보들의 선거 전략을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크든 작든 상처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지난 2006년 신촌 유세 도중 일어난 피습 사건을 첫 광고의 소재로 삼았습니다.

볼에 남아 있는 흉터를 화면 가득 담으면서 시청자들의 감성에 호소합니다.

<녹취> 박근혜 : "그때부터 남은 인생 국민들의 상처를 보듬으며 살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녹취> 변추석(새누리당 홍보본부장) :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해서 사람들에게 훨씬 더 다가가는."

문재인 후보는 티비 광고에서 실제 집안 모습과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며 서민과 중산층을 이해하는 후보임을 감성적으로 전달합니다.

<녹취> 문재인 :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녹취> 유은혜(민주통합당 홍보본부장) : "서정적인 노래가 조화를 이뤄서 국민과 함께 출정식의 의미를……"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의 TV 광고는 선거 전날인 다음달 18일까지 방송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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