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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김시우, Q스쿨 새역사 썼다!
입력 2012.12.04 (22:50) 수정 2012.12.04 (23: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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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최경주와 양용은의 뒤를 이을 유망주들이 탄생했습니다.

이동환은 내년 시즌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 스쿨에서 아시아 선수론 처음으로 1위로 통과했고.

김시우는 역대 최연소 통과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6일 연속 열려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퀄리파잉 스쿨.

이동환이 단독 1위에 오르며 PGA 무대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최종합계 25언더파 407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한타차로 제쳤습니다.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선수의 단독 1위는 이동환이 역대 처음입니다.

<녹취> 이동환 : "25등안에 들어서 뭐 PGA 투어를 가는게 목표였습니다. 1등까지 하게 되서 큰 선물을 받은거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최종합계 18언더파로 공동 20위에 오른 고교생 김시우는 역대 최연소로 내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17살 5개월로 기존 기록을 한달정도 앞당겼지만 데뷔 무대는 미뤄지게됐습니다.

만18세가 되기전에는 PGA 투어에 뛸수 없는 규정때문입니다.

<녹취> 김시우 : "얼마 대회 많이 못나갈거 같은데 내년에는 부족한점 많이 연습해서 좋은 성적 낼려구요."

이동환과 김시우의 출전권 확보로 내년 PGA 투어에는 최경주와 양용은 위창수와 배상문등 모두 11명의 한국계선수들이 뛰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이동환-김시우, Q스쿨 새역사 썼다!
    • 입력 2012-12-04 22:53:54
    • 수정2012-12-04 23:20:44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최경주와 양용은의 뒤를 이을 유망주들이 탄생했습니다.

이동환은 내년 시즌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 스쿨에서 아시아 선수론 처음으로 1위로 통과했고.

김시우는 역대 최연소 통과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6일 연속 열려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퀄리파잉 스쿨.

이동환이 단독 1위에 오르며 PGA 무대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최종합계 25언더파 407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한타차로 제쳤습니다.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선수의 단독 1위는 이동환이 역대 처음입니다.

<녹취> 이동환 : "25등안에 들어서 뭐 PGA 투어를 가는게 목표였습니다. 1등까지 하게 되서 큰 선물을 받은거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최종합계 18언더파로 공동 20위에 오른 고교생 김시우는 역대 최연소로 내년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17살 5개월로 기존 기록을 한달정도 앞당겼지만 데뷔 무대는 미뤄지게됐습니다.

만18세가 되기전에는 PGA 투어에 뛸수 없는 규정때문입니다.

<녹취> 김시우 : "얼마 대회 많이 못나갈거 같은데 내년에는 부족한점 많이 연습해서 좋은 성적 낼려구요."

이동환과 김시우의 출전권 확보로 내년 PGA 투어에는 최경주와 양용은 위창수와 배상문등 모두 11명의 한국계선수들이 뛰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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