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안철수 지지단체 등 박근혜 지지선언 잇따라
입력 2012.12.05 (18:01) 수정 2012.12.05 (18:04) 정치
안철수 전 후보를 지지하는 외곽조직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들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잇따라 선언했습니다.

범국민후보추대연합 회원들은 오늘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권 후보 단일화 과정을 보며 실망을 금치 못했다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철수정책개발연구원 회원들도 안 전 후보는 사퇴했지만, 새 정치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후보를 치열하게 논의한 결과 박근혜 후보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후보지킴이전국연대와 오성포럼, 동서 포럼도 새 정치라는 안 전 후보의 꿈이 물거품이 되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다며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밖에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운동본부 청년연합회, 또 충남청년농어업인 3백여 명과 따뜻한 자본주의를 연구하는 모임 등도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에 동참했습니다.
  • 안철수 지지단체 등 박근혜 지지선언 잇따라
    • 입력 2012-12-05 18:01:39
    • 수정2012-12-05 18:04:25
    정치
안철수 전 후보를 지지하는 외곽조직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들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지를 잇따라 선언했습니다.

범국민후보추대연합 회원들은 오늘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권 후보 단일화 과정을 보며 실망을 금치 못했다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철수정책개발연구원 회원들도 안 전 후보는 사퇴했지만, 새 정치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후보를 치열하게 논의한 결과 박근혜 후보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후보지킴이전국연대와 오성포럼, 동서 포럼도 새 정치라는 안 전 후보의 꿈이 물거품이 되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다며 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밖에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운동본부 청년연합회, 또 충남청년농어업인 3백여 명과 따뜻한 자본주의를 연구하는 모임 등도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에 동참했습니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