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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김중태 “국운 열고 미래 개척할 지도자는 박근혜”
입력 2012.12.07 (06:09) 수정 2012.12.07 (08:40) 정치
새누리당 김중태 국민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은 갈등과 반목과 분열의 대한민국을 치유해 국운을 새로 열고 미래를 개척할 지도자는 박근혜 후보밖에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중태 부위원장은 오늘 저녁 TV 연설 찬조 연설자로 출연해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전락한 청와대를 말끔하게 청소할 사람은 근검절약과 청렴결백의 대명사인 박정희 DNA를 물려받은 박근혜 후보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또 진보를 가장한 퇴보주의자들의 집합소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의 현주소라며 종북주의자, 친북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끊임없이 훼손하고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중태 부위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발생한 1차 인민혁명당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으로 박근혜 후보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에 합류했습니다.
  • 김중태 “국운 열고 미래 개척할 지도자는 박근혜”
    • 입력 2012-12-07 06:09:58
    • 수정2012-12-07 08:40:33
    정치
새누리당 김중태 국민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은 갈등과 반목과 분열의 대한민국을 치유해 국운을 새로 열고 미래를 개척할 지도자는 박근혜 후보밖에 없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중태 부위원장은 오늘 저녁 TV 연설 찬조 연설자로 출연해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전락한 청와대를 말끔하게 청소할 사람은 근검절약과 청렴결백의 대명사인 박정희 DNA를 물려받은 박근혜 후보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또 진보를 가장한 퇴보주의자들의 집합소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의 현주소라며 종북주의자, 친북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끊임없이 훼손하고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중태 부위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발생한 1차 인민혁명당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으로 박근혜 후보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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