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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朴, 서울 유세…“文-安 오락가락 비즈니스 정치”
입력 2012.12.07 (12:04) 수정 2012.12.07 (13:4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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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오늘 서울에서 집중 유세를 펼칩니다.

새누리당은 안철수 전 후보의 문재인 후보 지원에 대해서는 오락가락 비즈니스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어제 경기도에 이어 오늘은 서울에서 이틀째 수도권 집중 유세를 펼칩니다.

박근혜 후보는 먼저 송파구 마천시장을 찾아 대탕평 인사로 공정하고 유능한 정부 만들어 정부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하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국정운영의 중심을 정부 중심이 아닌 국민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오후엔 중랑구 상봉터미널과 경동시장, 노원역을 돌며 릴레이 유세를 펼칩니다.

또 청량리역 앞에서 구세군 모금활동 자원봉사를 한 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 축산인 모임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안철수 전 후보의 부산 방문에 대응해 이재오 의원과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이 부산 자갈치 시장 등을 돌며 지원 유세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안철 수 전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안형환 대변인은 영혼을 팔지 않겠다더니 지금은 영혼을 팔았다는 건지 설명해야 할 것이라며, 안철수식 오락가락 정치의 실체는 결국 안철수식 비즈니스 정치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재인 후보에 대해선 친노 세력에 의해 대선에 나오더니 결국 안 전 후보를 팔아 선거 운동을 마무리 지으려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 朴, 서울 유세…“文-安 오락가락 비즈니스 정치”
    • 입력 2012-12-07 12:07:03
    • 수정2012-12-07 13:42:12
    뉴스 12
<앵커 멘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오늘 서울에서 집중 유세를 펼칩니다.

새누리당은 안철수 전 후보의 문재인 후보 지원에 대해서는 오락가락 비즈니스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상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어제 경기도에 이어 오늘은 서울에서 이틀째 수도권 집중 유세를 펼칩니다.

박근혜 후보는 먼저 송파구 마천시장을 찾아 대탕평 인사로 공정하고 유능한 정부 만들어 정부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하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국정운영의 중심을 정부 중심이 아닌 국민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오후엔 중랑구 상봉터미널과 경동시장, 노원역을 돌며 릴레이 유세를 펼칩니다.

또 청량리역 앞에서 구세군 모금활동 자원봉사를 한 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 축산인 모임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안철수 전 후보의 부산 방문에 대응해 이재오 의원과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이 부산 자갈치 시장 등을 돌며 지원 유세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안철 수 전 후보에 대해 새누리당 안형환 대변인은 영혼을 팔지 않겠다더니 지금은 영혼을 팔았다는 건지 설명해야 할 것이라며, 안철수식 오락가락 정치의 실체는 결국 안철수식 비즈니스 정치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문재인 후보에 대해선 친노 세력에 의해 대선에 나오더니 결국 안 전 후보를 팔아 선거 운동을 마무리 지으려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S 뉴스 김상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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