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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시안 TV 어워즈 ‘올해의 방송사’ 수상
입력 2012.12.07 (21:44) 수정 2012.12.07 (22: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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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국방송KBS가 아시안TV어워즈에서 올해의 방송사 상을 수상했습니다.

개그콘서트 등 KBS의 대표 프로그램들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위재천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방송사를 대상으로하는 2012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한국방송 KBS가 '올해의 방송사'로 선정됐습니다.

또 지상파 가운데 KBS 2TV가 '올해의 채널'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아태지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준 방송사를 선정하는 올해의 방송사와 대중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채널에 돌아가는 올해의 채널 상을 한 방송사가 동시에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부문별 시상에서는 대표적인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지난 2009년 우수상에 이어 이번엔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 서울드라마 어워즈 최고 드라마상 수상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던 미니시리즈 <공주의 남자>도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용길(KBS 콘텐츠본부장) : "한류를 확산시킨 KBS 위상 입증,대표 공영방송의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재확인"

또한 오늘 열린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다큐멘터리로는 이례적으로 15%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받은 '슈퍼피시'와 '국민 드라마'로 불렸던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KBS 콘텐츠의 우수성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위재천입니다.
  • KBS, 아시안 TV 어워즈 ‘올해의 방송사’ 수상
    • 입력 2012-12-07 21:45:19
    • 수정2012-12-07 22:03:59
    뉴스 9
<앵커 멘트>

한국방송KBS가 아시안TV어워즈에서 올해의 방송사 상을 수상했습니다.

개그콘서트 등 KBS의 대표 프로그램들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위재천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방송사를 대상으로하는 2012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한국방송 KBS가 '올해의 방송사'로 선정됐습니다.

또 지상파 가운데 KBS 2TV가 '올해의 채널'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아태지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준 방송사를 선정하는 올해의 방송사와 대중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채널에 돌아가는 올해의 채널 상을 한 방송사가 동시에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부문별 시상에서는 대표적인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지난 2009년 우수상에 이어 이번엔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 서울드라마 어워즈 최고 드라마상 수상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던 미니시리즈 <공주의 남자>도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전용길(KBS 콘텐츠본부장) : "한류를 확산시킨 KBS 위상 입증,대표 공영방송의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재확인"

또한 오늘 열린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다큐멘터리로는 이례적으로 15%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받은 '슈퍼피시'와 '국민 드라마'로 불렸던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KBS 콘텐츠의 우수성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위재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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