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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 18대 대통령 선거
이정희 측 “새누리당 역시 유신후예”
입력 2012.12.07 (21:57) 수정 2012.12.07 (22:02) 정치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 후보 측은 새누리당이 대선 후보 TV토론 참가자격을 지지율 15% 이상인 후보 등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한 데 대해 유신의 후예답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미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정희 방지법 발의는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새누리당의 독재적 발상이라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입만 열면 강조하는 원칙과 신뢰의 리더십이 고작 이런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지난 1차 TV토론회에서 박 후보의 실상이 이정희 후보에 의해 낱낱이 드러나자, 2차 토론회에선 이를 어떻게든 피해보자는 새누리당의 심사인 것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 이정희 측 “새누리당 역시 유신후예”
    • 입력 2012-12-07 21:57:58
    • 수정2012-12-07 22:02:51
    정치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 후보 측은 새누리당이 대선 후보 TV토론 참가자격을 지지율 15% 이상인 후보 등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한 데 대해 유신의 후예답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미희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정희 방지법 발의는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새누리당의 독재적 발상이라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입만 열면 강조하는 원칙과 신뢰의 리더십이 고작 이런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지난 1차 TV토론회에서 박 후보의 실상이 이정희 후보에 의해 낱낱이 드러나자, 2차 토론회에선 이를 어떻게든 피해보자는 새누리당의 심사인 것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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