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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최부경 펄펄…SK 돌풍 주역
입력 2012.12.12 (06:27) 수정 2012.12.12 (07:4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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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SK의 상승세엔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큰 밑거름인데요,

KCC전에서도 김선형과 최부경의 콤비플레이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송재혁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최부경의 가로채기를 김선형이 환상적인 돌파로 득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번엔 김선형의 정확한 패스를 최부경이 번개같이 골로 연결합니다.

올 시즌 SK 돌풍의 핵심 요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두 장면입니다.

SK는 두 젊은 피의 빠른 플레이로 KCC를 완벽히 제압해 나갔습니다.

박상오는 예외없이 외곽에서 지원 사격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줄곧 여유있게 앞서나간 SK는 KCC를 꺾고 6연승을 거두며 다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문경은(SK 감독) : "모든 선수들이 약속한대로 경기를 잘해 줬고 이 상승세 계속 잇고 싶다."

프로배구에선 대한항공이 마틴과 김학민의 좌우 쌍포를 앞세워 켑코를 이기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완파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김선형-최부경 펄펄…SK 돌풍 주역
    • 입력 2012-12-12 06:48:43
    • 수정2012-12-12 07:40:2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 SK의 상승세엔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큰 밑거름인데요,

KCC전에서도 김선형과 최부경의 콤비플레이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송재혁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최부경의 가로채기를 김선형이 환상적인 돌파로 득점을 만들어 냅니다.

이번엔 김선형의 정확한 패스를 최부경이 번개같이 골로 연결합니다.

올 시즌 SK 돌풍의 핵심 요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두 장면입니다.

SK는 두 젊은 피의 빠른 플레이로 KCC를 완벽히 제압해 나갔습니다.

박상오는 예외없이 외곽에서 지원 사격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줄곧 여유있게 앞서나간 SK는 KCC를 꺾고 6연승을 거두며 다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문경은(SK 감독) : "모든 선수들이 약속한대로 경기를 잘해 줬고 이 상승세 계속 잇고 싶다."

프로배구에선 대한항공이 마틴과 김학민의 좌우 쌍포를 앞세워 켑코를 이기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완파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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