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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창단 승인…박병호 첫 황금장갑
입력 2012.12.12 (07:19) 수정 2012.12.12 (08:3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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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내 프로야구가 2015년부터는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박병호와 이승엽은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예상과 달리 10구단 창단은 쉽게 통과됐습니다.

표결 결과도 만장일치였습니다.

홀수 구단 체제의 불균형 해소와 야구팬들의 염원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녹취> 양해영(KBO 사무총장) : "10구단 창단을 추진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KBO는 연말까지 창단 신청을 받은 뒤 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10 구단은 2014년엔 2군, 2015년엔 대망의 1군에 진입합니다.

무산될 위기였던 골든 글러브 시상식도 축제 분위기로 치러졌습니다.

넥센의 박병호와 삼성의 장원삼은 생애 첫 황금 장갑을 꼈습니다.

<인터뷰>박병호 : "결혼 1년만에 다 이뤘다. 아내에게 고맙다"

이승엽은 통산 8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으로 최다 수상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이승엽

강민호와 서건창,최정과 강정호도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10구단 창단 승인…박병호 첫 황금장갑
    • 입력 2012-12-12 07:23:12
    • 수정2012-12-12 08:32:01
    뉴스광장
<앵커 멘트>

국내 프로야구가 2015년부터는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박병호와 이승엽은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예상과 달리 10구단 창단은 쉽게 통과됐습니다.

표결 결과도 만장일치였습니다.

홀수 구단 체제의 불균형 해소와 야구팬들의 염원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녹취> 양해영(KBO 사무총장) : "10구단 창단을 추진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KBO는 연말까지 창단 신청을 받은 뒤 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10 구단은 2014년엔 2군, 2015년엔 대망의 1군에 진입합니다.

무산될 위기였던 골든 글러브 시상식도 축제 분위기로 치러졌습니다.

넥센의 박병호와 삼성의 장원삼은 생애 첫 황금 장갑을 꼈습니다.

<인터뷰>박병호 : "결혼 1년만에 다 이뤘다. 아내에게 고맙다"

이승엽은 통산 8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으로 최다 수상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이승엽

강민호와 서건창,최정과 강정호도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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